Tue, July 16, 2019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4/12/19      기독뉴스2

한국 강원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기자회견



한국 강원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기자회견

한기홍 목사 고통을 함께 나누면서 힘이 되어 줍시다

 

강원 도민들의 피해를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남가주 교계와 사회 일반단체들이 지난 4월 11일(목) 오전 11시 JJ 그랜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주연합 후원회를 출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주 한국 강원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하여 7개의 학교와 401채의 가옥, 축산 시설 925채가 화마로 소실되었다. 피해 지역은 고성, 속초, 강릉, 옥계, 동해, 망상, 인제 등으로 피해면적은 여의도 면적보다 크고 축구장 면적의 735배나 된다.

연합후원회 총회장직을 맡은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는 인사말을 통해 “해외 동포들이 연합해서 강원 산불 피해자들을 돕고자 하는 의미에서 연합회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여러 단체들이 모여 투명성 있게 모금액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 목사는 “해외 동포들의 정성을 모아 피해 당사자들에게 도움이 있기를 바랍니다. 고통을 함께 나누면서 힘이 되어주고 이들을 돕는데 교계가 앞장을 섰으면 좋겠습니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부 모금은 오는 4월 20일(토), 4월27일(토) 5월4일(토) 등 3회에 걸쳐서 하기로 했으며, 기자회견이 끝나면서 한기홍 목사는 성금으로 1만 달러를 약속했다.

후원금 문의: 이병만 회장(미주한인재단): (213)909-6900 

 

김창호 기자

 강원산불 피_해 기자회견.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B-2,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