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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사회

04/15/19      기독뉴스2

지역주민 120여명 무료 안과진료 혜택


▲4일 플러싱 이훈안과에서 열린 무료 안과진료 모습

▶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 이훈안과서 ‘눈의 날’ 행사

▶ 본보 특별후원

 

‘눈의 날’을 맞아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회장 서동천)이 14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이훈안과에서 올해도 무료 안과 진료를 실시했다. 

본보 특별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120여명이 시력검사, 백내장, 녹내장, 당뇨 망막염 검사 등을 무료로 받았다. 

‘눈의 날’ 행사는 생후 18개월에 시력과 청력을 상실했던 헬렌 켈러가 1925년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 대회에 참석해 실명자를 줄이기 위한 시력 검사프로그램을 요청, 라이온스클럽이 제의를 받아들이면서 시작됐다. 

지난 2000년부터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과 인연을 맺고 매년 무료 안과 진료를 실시하고 있는 이훈 안과는 올해도 시력 검사가 필요하지만 여건상 평소에 안과 방문이 어려웠던 분들을 도울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전했다. 

서동천 회장은 “올해 방문 환자분 중 검사 결과 백내장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분이 있었는데 당장 수술비를 마련하기 어려운 형편에 계신 분이라 클럽 차원에서 안과와 함께 도울 방법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 같이 눈의 날 진료를 통해 매년 증상을 발견하는 분들이 있어 앞으로도 관련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욕한국일보, 이지훈 기자>

http://ny.koreatimes.com/article/20190415/1242288

 뉴욕한국일보.jpg  (▲4일 플러싱 이훈안과에서 열린 무료 안과진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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