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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5/06/19      기독뉴스2

미주크리스찬 문인협회 5월 정기 예배 및 월례회 열려.


▲미주 크리스찬 문인협회 5월 정기 예배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모여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미주크리스찬 문인협회 5월 정기 예배 및 월례회

최학량 목사 신실하고 성실하고 진실한 삶을 통해 족한’ 삶을 살자

 

미주크리스찬 문인협회(회장 정지윤 목사)는 5월 정기 예배 및 월례회를 지난 54(오전10시 로텍스호텔에서 개최했다.

김창호 목사(기독뉴스 LA 지사장)의 개회 기도로 예배를 시작했다. 김숙영 교수가 특송을 하고 최학량 목사(남가주원로목사회 회장)가 창세기 4528절을 본문으로 족하도다라는 제목으로 설교 했다.

최 목사는 “가장 사랑하는 아들 요셉이 살았다는 자체를 놓고 꿈꾼다는 표현으로 기록을 하고 있다한때는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절망과 실망을 하게 되는데그러나 아들이 살아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감격을 하게 됩니다“ 그는 계속해서 살아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족하도다’ 라는 표현으로 만족과 감사를 하게 됩니다우리 주변에서 온갖 신뢰성이 없는 현실이 만연하고 있는데 크리스찬들은 신실하고 성실하고 진실한 신앙생활을 통해서 족한’ 삶을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고 강조 했다

최선호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치고  제2부 순서를 시작했다.

정지윤 회장이 인사말을 통해서 “5월은 꽃 속에서 살게 됩니다꽃 속에 소망을 두고 여러분들의 가정과 교회와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쳐나기를 소원합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회원들의 시낭송 시간으로 김상분김상덕조정화이정은정지윤 순서로 시를 낭독하고 최선호 목사의 문학 특강 순서로 진행하였다.

한편, 크리스찬문인협회에서는 오는 61()오전 10시 로텍스호텔에서 크리스찬문학 제30집 출판기념식을 거행한다김창호 기자

 크리스찬문인협회 5월정기예배.jpg  (▲미주 크리스찬 문인협회 5월 정기 예배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모여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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