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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5/07/19      기독

2019 성령화대성회 강사 윤보환감독 기자회견


6일 금강산식당에서 '성령화대성회'와 관련 기자회견을 가진 뉴욕교협 임원진과 강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순원목사)는 5월6일 오후2시 플러싱금강산식당에서 '2019성령화대성회'의 강사 윤보환목사(감독)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성령화대성회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성황리에 개최되기를 기원했다. 

기자회견은 교협증경회장 김영식목사의 기도로 시작돼 교협회장 정순원목사의 대회 개최에 대한 설명, 윤보환감독의 인사와 간증, 교협 부회장 양민석목사와 대회 준비위원장 박마이클목사의 대회에 관련된 보충설명, 양민석목사의 폐회기도 등으로 진행됐다. 

김영식목사는 기도에서 "성령화대성회를 통해 뉴욕교계가 다시 부흥되기를 바란다"고 기도했다. 회장 정순원목사는 "이번 대성회의 주제는'성결한 삶'이다. 대성회를 통하여 뉴욕교계 뿐만 아니라 미주교계가 성결한 삶으로 성령의 불길이 불같이 일어나기를 바란다"며 "이번에는 성령화대성회, 오는 7월에는 할렐루야복음화대회, 9월에는 차세대연합대회가 열린다. 모든 대회에 성령충만의 은혜가 임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더욱 아름다운 성회가 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윤보환감독은 "뉴욕은 민족의 세계화에 1세대들이 만든 거점이다. 뉴욕은 세계 문화와 정치의 중심이다. 이번 성령화대회가 뉴욕에서 열림으로 성령의 불을 미주와 온 세계에 나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자신은 안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하나님을 안 뒤로는 좌절과 낙망이 없는 생을 살아왔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대신 일을 해주시기 때문"이라며 "싱가폴 선교사로 10년, 한국목회 20년 동안 하나님께서 인도하셔서 개척후 16년만에 감독이 됐다. 교회는 성장하여 12년만에 120억을 들여 건축을 했다. 지난해에는 선교비만 6억을 사용했다. 성령의 능력이 없이는 이같은 일이 있을 수 없다. 이번 뉴욕 성령화대성회를 통해 뉴욕을 시작으로 미주와 온 세계에 성령의 바람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보환목사는 협성대학교 신학동문회 회장,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재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학회장, CTS TV부흥사협의회 부총재,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부흥단 실무단장, 영광교회 담임목사로 시무 중에 있다. 

한편, 이번 대성회는 "성결한 삶(Sanctified Life)"이란 주제로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목사)에서 열리며 5월10일(금), 11일(토)은 오후 7시30분에 12일(주일)은 5시에 각각 열린다. 일정은 10일 '기도의 삶'(창세기 4:25-26), 11일 '헌신의 삶'(마태복음 1:1-16), 12일 '순종의 삶'(열왕기하 8:1-6) 등으로 진행된다. 문의: 718-279-1414(교협), 917-693-0445(총무 이은수목사), 917-399-6754(서기 이창종목사)

<사진설명> 

6일 금강산식당에서 '성령화대성회'와 관련 기자회견을 가진 뉴욕교협 임원진과 강사 및 관계자들이 자리를 같이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양민석목사(교협부회장), 정순원목사(교협회장), 윤보환감독(성령화대성회 강사), 박마이클목사(대회 준비위원장).

 KakaoTalk_20190506_185517940.jpg  (6일 금강산식당에서 '성령화대성회'와 관련 기자회견을 가진 뉴욕교협 임원진과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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