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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5/10/19      기독

세기총,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뉴욕기도회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주최, 세기총 평화통일기도위원회 주관의 제13차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뉴욕기도회가 5월10일 오전8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려 기도를 통해 한반도에 통일을 이룩하자고 기원했다.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미기총)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후원으로 열린 기도회는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목사의 사회로 시작됐고 미기총 사무총장 이재덕목사의 내빈소개 세기총 공동회장(준비위원장) 이종명목사의 환영사,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목사의 대회사, 묵상기도, 찬송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뉴욕목사회 증경회장 김영환목사의 대표기도 뉴욕교협 서기 이창종목사의 성경봉독(겔 37:15-29), 세기총 상임회장 윤보환감독의 설교, 뉴욕교협수석협동총무 권 케더린목사의 헌금기도, 헌금, 특별기도, 세기총 제2대 대표회장 장석진목사의 격려사, 뉴욕교협 회장 정순원목사의 축사, 세기총 대표회장이 준비위원장 이종명목사에게 주는 감사장전달, 다같이 통일의 노래(우리의 소원은 통일~), 세기총 상임고문 박희소목사의 축도등으로 진행됐고 뉴욕목사회 증경회장 김용익목사의 만찬기도에 이어 참석자들은 만찬을 같이 했다.

윤보환감독은 '진정한 통일, 시온이즘'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나는 30년전부터 3국통일을 위해 기도해왔다. 3국은 동북3성과 북한, 남한이다.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통일처럼 대한민국의 통일은 성령이 아니면 이루어질 수 없다.뉴욕에 사는 목회자와 장로님들은 한반도 통일의 중재자가 되어 열심히 기도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장석진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우리의 소원과 염원은 통일이다. 한반도 통일을 위해 발로 뛰는 세기총이 지구의 반 바퀴를 돌면서 오늘까지 13차에 걸친 통일기도회를 열어오고 있다. 이런 세기총의 수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고 기도를 통해 통일의 기적이 일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정순원목사는 축사를 통해 "세기총의 평화통일기도회를 위해 힘찬 박수를 보내주자"며 박수를 보냈다. 

한편 이날 기도회에서는 4명의 목사들이 돌아가며 특별기도를 드렸다. 첫번째 기도는 세기총공동회장 정여균목사가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통일을 위하여', 두 번째 기도는 세기총 부서기 김연규목사가 '뉴욕의 복음화와 한인교회들을 위하여', 세 번째 기도는 침례교한인지방회 증경회장 박진하목사가 '헐벗고 굶주리는 북한 동포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네 번째 기도는 글로벌여성협회 회장 전희수목사가 750만 재외동포들을 위하여'란 주제로 합심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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