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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19      기독

2019년 성령화 대성회-헌신의 삶을 통해 성령충만한 성결한 삶을 살아야



2019년 성령화 대성회가 막을 올려 기도와 헌신과 순종의 삶을 통해 성결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회장 정순원목사)는 윤보환목사(영광교회담임/감독)를 강사로 초청해 5월10일부터 12일까지 프라미스교회(허연행목사)에서 '성결한 삶'이란 주제로 성령화대성회를 갖고 있다. 

성령화대회는 10일(금) 저녁 7시30분 창세기 4장25-26절을 인용한 '기도의 삶', 11일(토) 같은 시간에 마태복음 1장1-16절을 인용한 '헌신의 삶', 12일(주일) 열왕기하 8장1-6절을 인용한 '순종의 삶'이란 제목으로 윤보환 감독의 설교가 진행되고 있다. 

둘째날인 11일 윤보환감독은 설교 전 기도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나타내는 성령이 임재하시는 거룩한 밤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어진 설교에서 윤감독은 "성결한 삶이 없이는 헌신의 삶을 살 수 없다. 아는 것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성경 한 번 안 읽어도 구원받는다. 믿으면 구원받는다. 담임목사의 기도와 설교가 최고다. 그리고 물질과 자녀축복에서도 담임목사의 기도가 최고다"라며 "하나님의 말씀은 윤리보다 율법이 앞선다. 다말의 통곡의 헌신을 알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한다. 자녀들에게 기도하면 된다는 걸 가르쳐야 한다. 기생라합은 이방인이었으나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 구원받았다. 이처럼 이방인이라도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으면 구원받는다. 신앙은 인격적인 만남이다. 마리아는 거룩함의 완성자이다. 하나님의 뜻은 거룩하다. 거룩함은 성결함이다. 거룩함은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이다. 깨끗해야 주님이 쓰신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것이 헌신의 삶이다. 우리 모두가 헌신의 삶을 통해 성령충만한 성결한 삶(Sanctified Life)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성령화대회 첫날은 박마이클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 정순원목사의 강사소개, 조원태목사(협동총무)의 기도, 김주열장로(부회장)의 성경봉독, 찬양, 설교, 허연행목사의 축도 순으로 끝났다. 둘째 날은 양민석목사(교협부회장)의 인도, 최예식목사(목사회증경회장)의 기도, 유일용장로(교협증경이사장)의 성경봉독, 찬양, 설교, 김재권목사(행사분과위원장)의 축도로 끝났다. 셋째날은 김학진목사(뉴욕장로교회)의 인도, 유상열목사(신학윤리특별위원)의 기도, 손성대장로(이사장)의 성경봉독, 찬양, 설교, 정순원목사의 마침인사, 김영식목사(교협증경회장)의 축도 등의 순으로 성령화대회가 마치게 된다. 

한편 교협은 2019년 성령화대회를 마치면 오는 7월12일부터 14일까지 정연철목사를 강사로 초빙해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를 개최한다. 이어 9월6일부터 8일까지 '차세대를 위한 집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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