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November 22, 2019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5/13/19      Kidok News

미 동부노회 창립



개혁주의 보수 정통 신앙과 천국 복음과 진리를 전하는 선교 지향적인 새로운 노회가 탄생했다. 미 동부노회(노회장 황정옥 목사)는 5월 6일(월) 오전 11시, 주예수사랑교회(담임 강유남 목사)에서 창립 예배를 열었다.

목사, 장로회원 17명으로 구성된 노회의 임원은 ▲노회장 황정옥 목사, 부노회장 양경욱 목사 ▲서기 김상웅 목사, 부서기 유재식 목사 ▲회록서기 김창주 목사, 회록부서기 황용석 목사 ▲회계 김환창 장로, 부회계 김봉택 장로 등과 같다.

노회장 황정옥 목사는 하나님의 경륜에 따라 개혁주의 보수 정통 신앙과 천국 복음과 진리를 전하는 선교 지향적인 노회를 목표로 2040년까지 200개 개척 교회와 4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노회의 비전을 공유하였다
 
1부 창립예배, 2부 만찬 후 3부 회무처리에서는  미동부 노회 교단 가입 청원 건, 뉴저지 미주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인준 청원 건, 목사 고시 허락 청원 건, 전도사 고시 허락 청원 건, 장로 고시 허락 청원 건 등이 가결되었다. 노회원 중 최연장자 주진경 목사가 노회원들을 대표해 초대 노회장 황정옥 목사에게 노회기, 고퇴, 노회 규칙을 전달했다. 폐회 예배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기독뉴스(www.KidokNews.net)
저작권자(c) 씨존 기독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1.jpg 
 2.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83-22 Booth Memorial Ave. 2FL, Fresh Meadows, NY 11365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