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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19      Kidok News

강유남 목사, 뉴저지 미주총신대학 선교대학원 총장 취임



뉴욕총신대학교 뉴저지 분교가 ‘뉴저지 미주총신대학 선교대학원’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뉴저지 미주총신대학 선교대학원 설립식이  5월 5일(주일) 오전 10:30, 주예수사랑교회 주일 2부 예배 중에  진행되었다. 설립식은 미주총신대학 총장 정완기 목사가 진행했다.
 
뉴저지 미주총신대학 선교대학원 총장으로 임명된 강유남 목사는 "부족한 사람이지만, 머리 되시는 예수님이 주시는 생각과 마음으로, 성실하게 운영해 나가겠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총장이 되셔서 예수님이 전하신 천국 복음, 성경이 말하는 진리의 말씀을 교육하는 신학교가 되도록 인도해 주실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2040년까지  40개 국에  4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훌륭한 예수님의 제자를 배출해 내는 신학교를 만들겠다"고  취임 인사를 했다.


뉴욕총신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한 강유남 목사가  뉴욕노회에 탈퇴서를 제출함에 따라 뉴욕총신대학교 뉴저지 분교는 더 이상 ‘뉴욕총신대학교 뉴저지 분교’라는 이름을 쓸 수 없게 되었다.  뉴욕총신대학교는 뉴저지 분교에서 수학하고 있는 재학생들에게 본교 수업에 참석할 것을 지시했지만, 재학생들은 참석을 거부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해외총회 산하에는 뉴욕총신대학교(New York ChongShin Theological Seminary, 총장 정익수 목사), UCA 신학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in America, 총장 임균만 목사), 미주총신대학(American ChongShin University, 총장 정완기 목사) 등 3곳의 총회 인준 신학교가 있다.
 
뉴저지 미주총신대학 선교대학원은  독자적으로 학사 일정과 수업을 진행 하되, 당분가 학위는 미주총신대학(총장 정완기 목사)과 공동으로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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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 Davi  
    09/13/19

    Chongshin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마세요. 제가 특허낸것입니다. 만약 계속 사용할시 저의.법적 대리인이 소송을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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