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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19      기독

뉴욕교협 3차 임실행위 및 2019 할렐루야대회 1차 준비기도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회장 정순원목사)는 5월14일 오전 10시30분 퀸즈장로교회(김성국목사)에서 제 3차 임실행위원회 및 2019년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이하 복음화대회) 1차 준비기도회를 갖고 복음화대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대회가 되기를 위해 합심해 기도했다. 

1부 예배에서 이용걸원로목사(필라영생교회)는 에베소서 3장14-19절을 인용해 '마음의 주인'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목사가 살아야 교회가 살고 목사가 행복해야 교인도 행복해 진다. 우리의 마음은 조석으로 변한다. 왜냐하면 내마음의 주인이 나이기 때문이다. 내 안에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면 내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며 "바울은 '나는 죽고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살아계신다' 했듯이 우리도 성령의 역사로 우리 마음에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목회자들이 되자"고 강조했다. 

2부 회무처리에서 의장 정순원목사는 "지난 5월12일부터 14일까지 윤보환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2019성령화대성회'가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잘 진행됐다"고 보고한 후 "2019년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는 7월12일(금) 부터 14일(일)까지 정연철목사(삼양교회)를 강사로 초빙해 프라미스교회(허연행목사)에서 열린다. 이어 9월6일-8일까지는 '차세대를 위한 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대회를 위해 합십해 열심으로 기도하자"고 말했다. 

이어진 회계보고는 감사보고로 대체하자는 의장의 요구가 찬성으로 받아 들여져 감사 김영철목사가 교협45회기 2차 감사결과를 보고했다.

감사결과는 감사일시와 장소.  2019년 5월3일 오전 10시30분 교협사무실.

감사내용. 

1. 장부정리와 수입, 지출 및 관계자 6명의 확인 서명이 잘 되어 있었으며 영수증이 잘 보관되어 있었다. 

2.  2019년 1월까지 잔액은 15,299.57 달러며 지난 2019년 2월부터 4월까지 수입은 76,358.07 달러 총수입은 168,959.26 달러며 지출은 142,562.89 달러다. 2019년4월 말일 현재 잔액은 26,396.37 달러다.

3. 4월21일 부활절 새벽연합예배의 헌금은 20,404.00 달러다. 

4. 2019년 '신유축복성회' 결산은 수입 13,037.00 달러며 지출은 8,102.37 달러로써 잔액은 4,934.63 달러다.

5.교협 건물구좌에는 교협건물을 구입하면서 450,000 달러를 융자한 가운데 매달 모게지는 2,518.01 달러로써 매월 교협건물을 렌트로 주고 얻는 수입 3,200 달러에서 자동이체로 지불되도록 하고 있다. 2019년 4월말 현재 발란스는 292,516.81 달러임을 확인했다. 교협의 제45회기 감사는 김영철목사, 김기호목사, 강영규장로다. 

한편 3차 임실행위원회 및 1차 준비기도회에서는 박준열목사(협동총무) 인도로 '2019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를 위해, 오명의목사(동원분과) 인도로 '조국 대한민국과 미국'을 위해 합심으로 통성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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