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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19      Kidok News

[영상]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 48회 정기총회 개막



미국장로교 한인교회(NCKPC, 총회장 원영호 목사) 48회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가 플로리다 올랜도 로젠 플라자호텔에서 5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열렸다.


‘남은 자는 회복하는 자입니다(욜 2:32, 롬 11:4-5)’라는 주제의 대회에는 주제 강사로 미국장로교 총회장 신디 콜먼 목사, 림형석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제리 앤드류스 목사 등이 초청되었다. 타교단 대표에는 림형석 목사,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김충섭 목사, 재일대한기독교회 사무총장 김병호 목사 등이 참석했으며, 예배 강사에는 원영호 목사, 김충섭 목사, 유승원 목사, 최병호 목사, 김병규 목사 등이다.


총회장 원영호 목사(새장로교회)는 대회주제와 같은 제목의 설교를 전하며,“47대 총회장으로 섬기면서 여러가지 변화를 많이 겪었다. 시대의 변화, 가치관의 변화가 하루가 다르게 가속되고 있으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변화에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는 큰 과제이다”라고 설명했다. “변화는 불편함을 초래 하는데, 그 변화가 더 나은 발전을 위한 것이라면 기꺼이 불편을 감수해야 하고, 아무리 편안함을 가져주는 변화라도 신앙인이 취할 것이 아니라면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 목사는 “특별히 이번 총회에는 PCUSA 총회장과 타인종 코커스 대표들이 처음으로 참여하는데, 우리가 남은 자로서 회복하는 일에 어떻게 쓰임 받을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할 것이다. 회복은 내 안에서 시작되고, 우리 모든 시선을 주님께 예배함으로써 회복이 시작된다. 이번 총회를 통해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시는 때와 장소에서 회복하는 자로 쓰임 받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준비위원장 김동영 목사(콜럼비아한인연합장로교회, FL)는 “총회를 통해 이민 사역의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고, 거룩한 처소에 박힌 못처럼 남은 자의 시대적 사명을 깨닫고 새롭게 일어서길 바란다. 울타리 되신 하나님의 손길 안에서 교단을 갱신하며, 미국을 회복하는 열매들이 맺히도록 열심히 중보하며 힘써서 섬기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개회 예배는 차기총회장 최병호 목사의 사회, 임무영 목사의 경배와 찬양, 김영철 장로의 기도, 문미란 집사의 특별찬양, 원영호 목사 설교 및 성찬식 집례, 김일 장로 봉헌기도, 이유신 목사 회원 추모, 천방욱 목사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예배 중에는 2018-2019년 소천한 회원 김여진 목사, 김철환 목사, 문동환 목사, 서준덕 목사, 이길부 목사, 정용철 목사 등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고, 사무총장 박성주 목사의 사회로 환영식이 열렸다. 김동영 목사와 다니엘 윌리암스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고, 이어 내빈 소개 및 광고가 있었다.

총회에 앞서 20일과 21일 오전에는 미국장로교 총회 한인목회실이 주관하는 2회 프리컨퍼런스가 열려 미국장로교에 처음으로 가입하는 회원들을 위한 강의가 진행됐다. 18명이 참석한 컨퍼런스에서는 김선배 목사(전 총회 한인목회 총무)와 조문길 목사가 PCUSA 신앙과 목회의 기본과 정치원리, PCUSA안에서의 목회, 한미노회연합회 및 NCKPC 소개 등의 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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