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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19      기독뉴스2

2019 이노비 후원행사'EnoB BENEFIT Night 2019' 개최



문화복지 NGO 이노비(회장 강태욱)의 후원을 위한 행사 'EnoB BENEFIT Night 2019'가 오는 5월 24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맨하탄 이스트 54가와 렉싱턴 애비뉴의 세인트 피터스 교회 (Saint Peter’s Church  619 Lexington Ave., New York, NY 10022)에서 총 200여명이 참석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7시 반부터 시작되는 메인 프로그램인 베네핏 콘서트에서는 대한민국 주뉴욕총영사관의 박효성 총영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그동안 이노비 아웃리치 콘서트에서 음악감독으로 활발히 활동해오던 메조소프라노 박영경이 총괄음악감독을 맡아 총 10명의 수준급 아티스트와 함께 45분간의 콘서트가 열리고  현재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정단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바리톤 이요한, 오페라계의 떠오르는 스타 소프라노 김하얀, 다수의 오페라 공연 경험의 원숙미의 테너 김희재, 총 세명의 클라리넷연주자와 1명의 베이스 클라리넷 연주자가 함께하는 최정상의 클라리넷 연주팀인 콰르텟 피리(김하나, 최승호, 박건, 강현주)와 피아니스트 백성은, 드러머 송현우가 함께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6시 반부터 시작되는 이노비 후원자들을 위한 VIP 리셉션 행사 디너의 음식 준비는 명문요리학교인 CIA(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를 졸업하고 세계최고의 레스토랑 중의 하나인 르베르나딘(Le Bernadine)과 노매드 등에서 일하고 현재 미슐랭스타 레스토랑인 카페 불러드에서 (Cafe Boulud)에서 수셰프(Sous Chef)로 일하고 있는 정재은 셰프가 참여해 멋진 요리를 선보였다. CIA의 한인학생회이자 이노비와 협력관계로 매년 봉사하고 있는 KACIA에서 학생들이 이번에도 봉사로 참여한다. 이 외에도 컬럼비아대학 한인 학생회 키삭(KISAC), 포담대학교 한인학생회와 NYU 간호학과 학생등 총 50여명이 행사에 봉사로 참여했다.

이노비는 2006년 뉴욕에서 시작된 비영리 단체로 한인 소외계층뿐만 아니라 미국 주류사회의 소외계층에게도 무료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그리고 소외된 계층과 나누고자 하는 이들을 이어주는 다리 (Innovative Bridge- EnoB)가 되어 지난 한 해 동안, 미국 전역에서만 총 40회 이상의 공연을 계획, 실행 중에 있다. 이노비는 무료 공연 외에도 올해 그 영역을 넗혀 할렘지역 소외된 장애 어린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는 음악교육사업과 환자 가족을 위한 플라워 힐링 클래스로 그 영역을 넓혔다.

이 행사의 모든 수익은 소외된 이들을 위한 이노비의 모든 프로그램 운영 비용에 사용된다. 공연문의 212-239-4438 혹은 enobinc@gmail.com로 하면 된다. (Ticket은 한 장 $100 두 장 $150로 모든 티켓에는 식사와 공연이 포함된다.) 과 자세한 공연정보는 Becon.Eventbrite.Com에서)

 

 이노비 후원행사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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