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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19      기독뉴스2

멕시코 복음화의 일꾼 17명 졸업식 거행



멕시코 복음화의 용사들 17명 탄생하다

김용인 목사 선교 시작하고 신학교도 설립해

 

김용인 목사가 멕시코에 설립한 신학교가 지난 5월25일(토) 현지 목회자 17명을 탄생 시키는 졸업식을 거행하였다.

김영일 학장이 개회사를 하고, Rolando Allende 교수가 개회 기도를 하고, 정세광 총장이 설교를 했다. 이어서 멕시칼리 목회자협의회 회장인 Fernando Villegas 목사가 축사를 하고, Canda Colombia 신학교 총장의 축도로 제1회 졸업식 순서를 모두 마쳤다.

한편, 김용인 목사는 25년전 브라질 새소망교회를 사임하고 멕시코 선교를 시작했다. 2006년에 장애인센터를 설립하고, 2008년에 탁아소 보육원을 설립하고 이어서 8개의 교회를 개척하는 교회 개척선교사로 놀라운 선교활동하고 있다.

 

김창호 목사

 김용인 목사.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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