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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19      기독

UPS, 천 번째 감사예배



얼바인 미션(UrVine Mission)의 UPS(Urban Prayer Station)는 5월27일 오후5시 맨하탄 메트로폴리탄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김진우목사)에서 '천 번째 감사예배'를 갖고 그동안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돌렸다.

'천 번째 감사예배'란 UPS가 뉴욕에서 500번, 한국에서 500번의 기도모임을 합한 예배 숫자이며 기도운동과 사역이 시작(2007년 8월)된 뉴욕의 맨하탄에서 '천 번째 감사예배'를 갖게 된 것이다. 한국에서의 UPS Korea 기도운동은 2012년 1월에 시작됐다. 

1부, 2부, 3부와 만찬으로 이어진 감사예배에서 얼바인 미션 대표 김경환목사는  "얼바인은 U(you) R(are) the Vine을 줄여서 쓴 것으로 '주님은 포도나무십니다'란 뜻을 갖고 있다"며 "얼바인 미션 중 첫째는 Urban(도심)과 Vine(포도나무)가 결합한 뜻이 있다. 여기서 도심은 선교적 관문으로서의 의미와 함께 영적인 의미를 갖고 있는데 아브라함이 나온 갈대아 우르(Ur)와 같이 우상이 가득한 패역한 세상을 의미한다. 그곳에 우리의 포도나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세우고자 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목사는 이어 "얼바인 미션은 세 가지의 선한 복을 영적 도심 가운데로 흘려 보내는 사역을 하고 있다. 첫째는 기도의 복을 흘리는 Prayer Blessing, 둘째는 선교의 복을 흘리는 Mission Blessing, 셋째는 긍휼의 복을  흘리는 Mercy Blessing이다. 미션의 모든 사역은 오로지 하나님나라와 그의 선교에만 집중하도록 계획하고 실천하고 있으며 영적 도심의 모든 전문영역 가운데 무릎선교사로서의 영적 군사를 세우고 일으키는 도심선교학교(Urban Mission School)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천 번째 감사예배 1부는 최형균간사의 여는기도, 영상(UPS의 어제와 오늘), 김진선간사의 간증, 김경환목사의 말씀, 김영호(맨하탄 새교회)목사의 축사로 진행됐고 2부는 전략을 위한 기도, 영역기도, 교회 파수를 위한 기도, 북한을 위한 기도, 소외된 자들을 위한 기도, 선포(하나님 나라), 특별찬양(Sowers/Sound of Worshipers), 봉헌으로 이어졌다. 3부는 선교적찬양(전윤기), 결단과 헌신(김경환목사), 김진우목사(뉴욕메트로폴리탄 연합감리교회 담임)의 축도 등으로 모든 순서가 끝났고 참석자들은 지하 친교실에 마련된 만찬을 들며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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