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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19      기독

차 세대를 위한 엠배세더 컨퍼런스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만 설교해야 합니다'(But We Preach Christ)란 주제로 제3회 '엠배세더 컨퍼런스'가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뉴하트선교교회(담임 정민철목사)에서 열렸다.

영어권으로 1.5세와 2세 등 총 50명이 등록해 열린 컨퍼런스에는 뉴욕과 뉴저지, 메릴랜드, 버지니아, 커네티컷 등에서 사역하는 차세대 목회자들이 참석해 2박3일간의 일정동안 브라이언 채플(Dr. Bryan Chapell)박사로부터 교회나 선교지에서 설교하는 사역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말씀을(Basics of Christ-Centered Preaching) 선포해야 한다는 강의를 들었다. 

정민철목사는 컨퍼런스 취지와 관련해 "이번 대회는 세 번째 컨퍼런스로 두 가지 중요한 목적이 있다. 첫 번째는 성경과 그리스도를 평생동안 설교하고 선포하는 목사가 되어질 것에 중점을 두었고 그런 목사들이 되도록 이끌어 주고 배출하는 것이었다. 두 번째는 경험 있는 오랫동안 목회한 목사들과 차세대의 젊은 목사들간의 멘토링 관계를  구축하고 형성해 주는 것이었다. 3일 동안의 컨퍼런스가 끝난 후에도 서로 연락하고 맨토할 수 있도록 했다. 그래서 프로그램 자체가 무겁게 진행되지 않고 대화를 많이 나누도록 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목사는 "이번 컨퍼런스는 35명 정도가 등록할 줄 알았는데 정확하게 50명이 등록했다. 지난 번에는 파트타임으로 등록받았지만 이번에는 풀타임으로 등록받아 3일간 먹고 자면서 컨퍼런스가 진행됐다"며 "강사로 오신 브라이언 채플박사는 커버넌신학교 총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시카고 근처에서 목회하고 있다. 그는 설교가 중의 설교가로 미국신학교에서 교과서처럼 쓰이는 '예수 중심의 설교'(Christ Centered Preaching)'란 책의 저자다. 강의가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정목사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컨퍼런스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은 없다. 다만 뉴욕을 중심으로 목회하고 있는 차세대 목사들을 격려하고 후원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다음 세대 목회자들이 건강해야 그 다음 교회들이 건강해 질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브라이언 채플 박사는 첫날은 성경중심의 설교를 둘째 날은 예수 중심의 설교란 주제로 각각 강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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