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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6/03/19      기독

2019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2차 준비기도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순원목사)는 6월3일 오전 10시30분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 목사)에서 2019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제2차 준비기도회를 갖고 뉴욕의 온 교회가 연합해 복음화대회를 개최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릴 것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장소와 식사를 대접한 뉴욕장로교회 담임 김학진목사는 시편 133장 1-3절을 인용해 '연합의 영광'이란 제목으로 교협 임원과 교협증경회장 및 교계 목회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김목사는 말씀을 통해 "연합 자체가 하나님께 큰 영광이 된다. 예수께서 '내가 하나님과 하나 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하나가 되라'하셨듯이 뉴욕에 있는 우리 교회들이 연합하여 복음화대회를 치룬다면 그 보다 더 큰 영광은 없다. 내 교회보다 더 중요한 건 모든 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하는 것"이라 전했다. 

이어 김목사는 "진정한 연합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영권이 회복되는 영광이 있다. 지속적인 성령기름부음의 은혜와 축복 가운데 복음화대회가 개최되기를 바란다"며 "뉴욕 뿐만 아니라 미주의 한인교회들은 옛날 같지 않다. 이 시대의 모습이다. 그러나 믿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된다면 영생과 구원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될 것이다. 뉴욕복음화대회가 연합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귀한 영광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말씀이 끝나고 합심통성기도가 있었다. 통성기도는 박진하목사(노인분과)인도로 '2019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를 위해, 박이스라엘목사(역사자료분과) 인도로 '조국 대한민국과 미국'을 위해, 이재봉목사(기도분과) 인도로 '뉴욕교계'(교협, 목사회, 이사회, 장로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창의목사(교협증경회장)의 축도로 1부 예배가 끝나고 2부 회무는 회장 정순원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정목사는 인사 및 경과보고를 통해 "2019년 신유축복성회에 강사로 오신 목사님에게 1,500달러의 사례금을, 성령화대성회 강사로 오신 목사님에게 3,000달러의 사례금을 주었다.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교협은 두 분 강사님에게 성의껏 감사를 표했으나 일부에선 말들이 있다. 이제 더 이상 말들이 나오질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차세대를 위한 집회는 강사와 장소가 정해지지 않아 교협 산하 청소년센터와 공동으로 행사를 진행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또 제3차 준비기도회를 스테튼 아일랜드에 있는 뉴욕성결교회로 정했으나 거리상 불편함이 있다고 판단해 참석자들에게 안건으로 내 놓아 현 부회장이 시무하는  뉴욕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목사)에서 오는 6월20일 준비기도회를 갖기로 가결했다. 

회무는 이재덕목사(교협 증경회장)의 폐회 및 오찬기도를 끝났고 참석자들은 뉴욕장로교회에서 준비한 오찬을 먹으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19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는 정연철목사(삼양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오는 7월12일부터 14일까지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목사)에서 열리며 목회자세미나는 7월13일 이용걸목사(필라영생장로교회원로)를 강사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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