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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19      기독

[영상]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 제90차 정기노회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노회장 우종현목사)는 6월4일 오후 5시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목사)에서 제 90차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모든 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될 것을 다짐했다. 

5시부터 저녁식사가 있었고 노회는 6시에 시작됐다. 저녁식사는 뉴욕초대교회에서 준비하여 친교실에 준비됐으며 노회원들은 식사를 하는동안 친교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승희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서 Harold Delhagen 목사(Northeast Synod Leader)는 요한복음 17장 1-11절을 인용해 'One Last Prayer'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의 연합은 아주 중요하다. 이렇게 동부한미노회에 속한 교회들이 모여 개 교회와 교단의 발전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회의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한 고백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교단내에 수십개의 다른 언어를 쓰는 교회들이 있어도 모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한 마음 한 뜻을 가진 복음을 증거하는 믿음의 교회들이다. 예수는 우리들 안에 살아계신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됨을 가진 여러 교회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한다"고 전했다. 

예배는 김승희목사의 축도로 끝나고 박종규장로(뉴욕초대교회 시무)의 환영인사에 이어 회의로 들어갔다. 

회의는 노회장 우종현목사의 사회로 시작됐고 회원점명, 개회선언, 방문자/노회안내/회순통과, 지난 노회록 채택, 중앙협의회 보고/안건, 재정 보고, 행정위원회 보고, 연합여성회 보고, 각 위원회 보고 및 안건, 기타 안건 및 폐회로 진행됐다.

목회위원회 보고(보고자 김원재목사)에서 세빛교회가 공동의회 결의를 거쳐 김귀안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할 것을청원하였으므로 노회는 이를 허락해 통과시켰다. 

이에 허봉기목사가 김귀안목사의 세빛교회 담임 청빙안 통과에 축하의 기도를 드렸다.

담임목사가 공석중인 아름다운교회는 공동의회를 거쳐 국윤권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할 것을 지난 노회에 청원하여 노회가 청빙절차의 적절함과 청빙 조건을 검토한 후 면담과 신앙고백을 통한 절차등이 과정 중이었으나 국윤권목사가 청빙수락을 철회함에 따라 국윤권목사의 청빙은 무효화됐다. 

노회는 어려운 상황에 있는 필리세이드교회와 한소망교회 등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로 했으며 특히 위암선고를 받고 수술을 앞두고 있는 김흥교목사의 안위를 위해서도 모든 교회가 기도하기로 했다. 

후보생위원회(보고자 김대호목사)의 안건인 목회 후보생의 인성검사 실시 건은 만장일치로 통과 돼 앞으로 목사가 되려는 후보생들은 인성검사를 반드시 받아야만 한다.

한편 노회는 제91차 정기노회를 오는 9월10일(화) 뉴저지 임마누엘교회 새 성전에서 갖기로 하고 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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