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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6/05/19      기독뉴스2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제36주년 기념 축하 및 제30집 출판 기념회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제36주년 기념 축하 및 제30집 출판 기념식 후 기념촬영 모습.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제36주년 기념 축하 및 제30집 출판 기념회

정해진 목사 “크리스찬 문학을 통해 이민생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길 축원”

 

[서부뉴스]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회장 정지윤 목사) 에서는 제36주년 기념 축하 및 크리스찬문학 제30집 출판 기념식을 

지난 6월1일(토)오전 10시 로텍스호텔에서 열었다.

행사는 60여 명의 하객들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지연(전 부회장)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 되었다. 최학량 목사(원로 목사회 회장)가 대표로 기도하고, 진복일 선교사가 특송을 부른후에 정해진 목사(남가주명성교회)가  시편 1:1~6을 본문으로 ‘복된 자’라는 제목으로 설교 했다.

정 목사는“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두 가지의 축복을 주셨는데, 가정을 주셨고 교회를 허락하시고 교회를 섬기게 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성경에 다윗은 모든 것을 체험하였고 복을 많이 받았습니다”라고 말하며, “수많은 사람들이 축복을 추구하고 있는데 마지막이 좋으면 모두가 좋은 것입니다. 지난 36년을 이 단체를 끌고 온 것은 대단한 일인데 크리스찬 문학을 통해서 이민생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시길 축원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송택규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모두 마쳤다.

이어서 최선호 목사가 강사로 등단해 문학 특강을 진행 했다. 

정지윤 회장은 인사말에 “꽃향기가 그리스도의 향기와 함께 번지고 있는 이 시기에 크리스찬 문학지 행사를 하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문학속에서 주님을 더욱 더 빛을 발하는 계기가 되게 해주시기 바라고 또 문학을 사랑하고 눈물의 결정체로 승화된 이 책을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문학특강에 이어 시낭송, 수필 낭송 등을 진행하였고 금번에 신앙 독후감 모집에 당선된 윤덕환, 이정남, 김홍숙에게 각각 상장을 수여 하였다.

계속해서 정지윤 회장의 인사말과 김삼분 부회장의 연혁 보고, 김문희 고문의 서평 등의 순서가 진행 되었고, 허철(LA 문화원장), 한기형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김재율 목사(나성소망교회)등이 축사를 했다. 축하 음악순서로 조미자 목사(서울찬양교회)·고선길·조성진·김명희·나화순·진복일의 사중창 ‘친구 이야기’를 부르고 마지막 합창순서로 ‘나의 살던 고향은’을 참석자들이 함께 부르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창호 기자

 크리스찬문학36주년 기념 및 제30집출판식.JPG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제36주년 기념 축하 및 제30집 출판 기념식 후 기념촬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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