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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19      기독

[영상]뉴저지교협 2019 호산나전도대회 개막



뉴저지교협이 주최하는 2019 호산나전도대회가 6월 7일(금) 오후 7시 30분 한소망교회에서 개막됐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의 주제로 9일(주일)까지 열리는 대회는 어깨동무 사역원 대표 이승종 목사가 주강사를 맡았다. 이 목사는 KWMC(한인세계선교협의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승종 목사는 첫날, '예수 그리스도의 회복(눅2:41-50)'의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가 가장 먼저 회복해야 할 것은 예수그리스도다. 세상사람들이 교회를 걱정하는 이 시대에 교회는 예수를 회복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교회의 부흥은 숫자가 느는 양적 팽창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다. 따라서 교회는 연못이 아니고 샘물이다. 고여있는 연못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수가 터져 나오는 곳 즉 십자가 보혈 앞에서 죄인이라고 통회 자복하는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다”라고 덧붙였다.

이승종 목사는 8일, '믿음의 시각 회복(창13:14-18)', 9일 '믿음의 능력 회복(삼상17:45-50)'의 '회복' 시리즈로 말씀을 전한다. 

첫날 윤명호 목사(뉴저지동산교회)의 사회로 열린 예배는 필그림선교교회 성가대의 반주, 회장 홍인석 목사(하늘문교회)의 개회선언, 화요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윤석래 장로(교협이사장, 뉴저지연합장로교회)의 기도, 김원진 목사(에수반석교회)의 성경봉독, 이승종 목사 설교, 김대호 목사(서기, 산돌교회)의 봉헌기도, 뉴저지장로성가단의 찬양, 총무 박인갑 목사(새방주교회)의 광고, 장병근 목사(유영교회)의 합심기도(뉴저지지역 교회들의 부흥을 위하여), 양춘길 목사(증경회장,필그림선교교회)의 축도가 있었다.

대회는 8일(토) 오후 7시 30분, 9일(주일) 오후 5시에 한소망교회에서 계속 되며, 목회자세미나는 10일(월) 오전 10시 한소망교회에서 열린다. (1190 River Rd. Teaneck, NJ 07666, 문의 713-277-8003)

대회와 병행해서 어린이대회는 요한나 강 전도사(언덕위의교회)와 유니스김 전도사(뉴저지은혜와사랑교회)의 강의로 성인대회와 같은 기간과 장소에서 진행된다. 호산나 사역축제는 7일(금) 오후 5시부터 8(토) 7시30분까지 한소망교회 친교실에서 열린다. 

한편 뉴저지교협은 △청소년호산나대회(6월28-29일) △이찬수 목사 초청 목회자 세미나(7월 20일, 온누리교회) △호산나어린이찬양제(9월 8일 한무리교회) △정기총회(9월 26일 오늘의목양교회) 등의 사업을 남겨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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