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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19      기독1

미주여성코랄 28주년 정기 연주회 성대하게 열려



미주여성코랄 28주년 정기 연주회 성대하게 열려

김한요 목사 찬양은 크고 소리보다 선명하고 노래 이상의 노래

사진앵콜을 두 번씩이나 받고 찬양을 부른 후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주여성코랄(지휘오성애반주김주영)에서는 지난 68()오후 6시 Biola University 음악홀에서 전 좌석을 꽉 메운 가운데 Sae-K Chung 목사(California Arts University 총장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첫 번째 순서로 미주여성코랄이 등단하여 새로운 영을 창조 하소서’, 'Joybells', '주께 찬양‘, ’노래 할 이유 있네등 4곡을 불러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진영 터키 선교사의 헌금 기도에 이어 두 번 째 등단한 미주여성코랄은 도라지 꽃’, ‘내 맘에 강물’, ‘밀양 아리랑’, ‘Joy and Laughter' 등을 불러 역시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서 오렌지 미션 콰이어 합창단들이 등단하여 주 음성 외에는’, ‘하나님은 우리 선조의 주를 불렀다이어서 독창 소프라노 Jen Lee 가 등단하여 'Je veux vivre from Romeo & Juliette를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서 독창 순서로 Tenor, Peter Jeon 이 등단하여 ‘Opera "L'arlesiana", 'Tu ca nun chiangne' 등 두곡을 불러 역시 큰 박수를 받았다이어서 Duet으로 Jen Lee & Peter Jeon이 등단, ’축배의 노래‘ "La Traviata"를 불러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끝 순서로 등단한 미주여성코랄 팀들은 의상을 각자 자유롭게 차려입고 꽃밭에서’, ‘참 기쁜 노래를 부르리라’, Gloria in Excelsis Deo.......곡중 solo(Jen Lee)가 부르고 Marchin with the Saints를 부른 후에 마쳤다. 청중들은 노래에 감동을 받아 앵콜을 요청하여 앵콜을 두곡이나 부르고 John Choi 목사의 축도로 28주년 및 터키 시리아 난민을 위한 미주여성코랄 28주년 행사를 모두 마쳤다.

김창호 기자

 

 

 미주여성코랄28주년 기념 공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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