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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19      Kidok News

[영상]뉴욕장로회신학대학(원) 35회 학위수여식



해외한인장로회 뉴욕장로회신학대학(원)(학장 이기백 박사) 35회 학위수여식이 6월 9일(주일) 오후 6시, 하나님의 사랑교회(담임 정석진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교역학석사 김경용, 김명희, 유성재, 이해정, 임인영 등 5명, 신학사는 최유욕 1명이다. 최우수 논문상은 김명희 씨가 수상했으며, 성적 우수상은 임인영, 공로상은 김경용 씨에게 수여되었다.

설교를 맡은 전총회장 김종훈 박사는 창세기 45:1-8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관점’이란 말씀을 전했다. 김 박사는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원망하거나 좌절하지 말자. 더욱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끝까지 하나님만 바라보며 모든 어려움을 이겨낸 요셉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오직 믿음으로 이겨내자. 하나님은 우리 졸업생들을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고, 교계에 부흥을 일으키는 일꾼으로 사용하실 테니, 하나님의 계획대로 쓰임받는 종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학장 이기백 박사는 “한 명의 졸업생이 태어나기까지 뒤에서 애쓴 가족, 친구, 교회, 지도교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졸업은 마침이 아니라 시작이다. 받은 은혜를 사명으로 돌려줘야 할 때이다. 항상 그리스도만을 바라보고, 본 받으며, 낮은 곳에서 섬기는 자, 선한 목자가 되기를 부탁드린다”고 권면했다.

뉴저지노회 부노회장 정창문 목사는 “모든 거품을 걷어냈을 때 남는 것은 목회자 본연의 인격이다. 하나님 안에 성숙한 사람은 문제와 갈등을 해결한다. 오랜 시간과 노력을 들여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아가길 바란다. 여러분 만이 가진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잘 발현하기 바란다”고 격려 했으며, 뉴욕노회 부노회장 노성보 목사는 “항상 주님을 뒤에서 따르고 갈망하는 아름다운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 어떤 과정을 마쳤다는 것은 성실하다는 증거이다. 주님의 사역에 한 발을 들인 것을 축하 드리며, 쓰임 받는 자로 선택 받은 것에 축하 드린다”고 축사를 전했다.

임인영 졸업생은 대표로 답사를 전하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학교에서 영적 전쟁을 선도하는 믿음의 선배님 밑에서 공부할 수 있던 것에 감사 드린다. 우리 졸업생들은 각자 걸어온 삶은 달라도 하나님에 대한 열정 만큼은 모두 같다. 주님께서 받은 사랑으로 부르심에 합당한 헌신과 사명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교무처장 김성은 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졸업예배는 인도자의 입례송, 개식사, 예배의 부름에 이어, 동문회장 김석충 목사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이 있었다. 뉴욕장신 학우회의 찬양, 전 총회장 김종훈 박사의 설교, 교무처장의 학사보고, 학장 이기백 박사와 이사장 이은희 박사의 학위수여 및 상장수여, 학장 권면, 총무처장 민경수 박사의 연혁보고가 있었다. 이 밖에도 격려사와 축사, 임인영 졸업생의 답사, 이경세 목사의 축송이 이어졌다. 광고와 교가제창, 이사장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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