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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19      기독

하늘비전교회 성전입당 감사예배 및 임직식



하늘비전교회(담임 장재웅목사)는 6월23일 성전입당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개최했다.

하늘비전교회는 장재웅목사가 2017년 7월1일 연합감리회(UMC) 감독(Bishop Thomas Blckerton)의 파송을 받고 9월16일 연방정부와 주정부에 등록 후 첫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됐다. 첫 예배 장소는 St. Mark UMC. 1440 Dorsey Rd. Hanover, MD 21076이다.

교회는 2018년 10월1일 새성전 Bank승인과 더불어 Appraisal과정을 통과했고 15일 교육관 건축을 위한 카운티 허가를 신청했다. 10월22일 새성전 및 부지(Wilderness Chapel 및 Ridge Chapel RD./Settlement)를 구입했다.(7505 Teague Rd. Hanover, MD 21076)

2019년 1월20일 성전내부와 친교실 공사를 마치고 4월29일 2차 파킹장 확장 공사까지 마친 후 이번에 새 성전입당 감사예배를 갖게 됐다.

장재웅목사는 “지난 세월동안 저희 교회를 에벤에셀로 인도하여 주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존귀를 돌려드린다”며 “하늘비전교회는 지역사회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원하며 ‘처음사랑’ ‘처음 열정을 회복하여’ 참 예배자들이 모여서 세운 교회”라고 전했다.

이어 장 목사는 “하늘비전교회는 예배(Worship) 훈련(Training), 치유(Healing), 교제(Fellowship), 선교(Mission), 신부(Bride), 비전(Vision)의 7대 공동체(Community)를 지향하며 함께 걷고(Walk Together), 함께 일하는(Work Together)공동체다. 말씀과 교육목회와 조화를 통한 역동적이고 영감 있는 예배, 1세대와 2세대가 함께 가는 교회, 거룩한 리더쉽을 세우는 교회, 이민가정을 치유하는 교회, 주님을 닮아가는 순결한 신부공동체를 소원하며 감동과 지유와 변화, 사랑과 섬김으로 사도행전 29장의 새 역사를 써 나가고 있는 꿈과 비전의 공동체인 하나님의 꿈을 꾸고 이루고 나누는 교회”라고 설명했다. 

이날 감사예배와 더불어 진행된 임직식에서는 호영지(명예), 이춘세, 천미화, 장태수, 심영애, 정순옥, 박종심 성도가 각각 권사 임직을 받았다.

한편 이날 예배를 축하하기 위해 이상록(매릴랜드교회협의회 회장)목사와 김성도(워싱턴청소년재단 이사장)목사가 축사를 했고 축하를 서면으로 보내 온 사람들은 유미 호건여사(매릴랜드 주지사 부인), 토마스 비커튼감독, 이철구목사(UMC한인교회 총회장), 박영미목사(UMC동북부연합회 회장), 이용연목사(UMC뉴욕한인코커스 회장), 이희선목사(미주 바울선교회 회장), 고한승목사(미동부 감리교신학대학교 동문회장), 양민석목사(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부회장), 박성원목사(미동부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동문회장), 안영옥권사(메릴랜드여선교회연합회 회장)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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