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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6/25/19      기독

여목협 제11차 정기총회- 김신영목사 회장 당선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제11차 정기총회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는 6월24일 좋은목자감리교회(담임 김신영목사)에서 제1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김신영목사를 선출했다.

김신영회장은 투표권자 18명에 18명 찬성의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부회장엔 전인숙목사가 18명이 투표해 12명이 찬성하고 5명이 반대, 한 명이 기권으로 3분의2 찬성이 되어 당선됐다. 감사는 이미선목사와 이추실목사가 선출됐다.

회장으로 당선된 김신영목사는 “2011년에 본 협의회에 입회한 후 뉴스레터 편집을 시작으로 서기와 총무의 역할을 은혜로 감당했다. 이번 제11기 회장으로 공천을 받고 하나님 앞에 두려운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섬기고자 출마했다"며 ”앞으로 한 회기 동안의 목표는 서로 사랑하며 배우는 자세로 겸손하게 협의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말했다. 부회장 전인숙목사도 ”맡겨진 직분에 최선을 다해 충실하게 섬기겠다“고 전했다.

김신영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총회는 반주를 이진아목사(행사분과위원장)가 맡았고 대표기도 정숙자목사, 성경봉독 남승분목사, 말씀 ‘승리에의 확신’ 김에스더목사, 헌금기도 이화진목사, 성찬식 장경혜목사(성찬위원 이추실목사), 축도 양승인목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회무는 개식순서로 김금옥목사의 개회기도, 회장인사, 개회선언, 회순채택, 전회의록 낭독이 있었고 업무보고와 감사보고, 재정보고가 이어졌다. 다음에 임원선출과 안건토의와 전회장 김에스더목사가 유선종권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고 이어 폐식순서로 이미선목사의 폐회기도 등으로 총회의 모든 순서가 마감됐다.

 제11차 정기총회 단체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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