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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19      기독

CBSN 화요경건회- 신상필목사 설교



오직 복음만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씨존(C-Zone)내의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은 6월25일 브루클린의 뉴욕참좋은교회 담임 신상필목사를 초청해 화요경건회를 갖고 복음사역증진에 더 열심을 내자고 다짐했다.

이날 사모와 함께 경건회에 참석한 신상필목사는 성경 디모데후서 3장 1절-5절을 인옹해 말씀을 전했다.

신 목사는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평안을 얻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사랑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다. 그렇게 하려면 먼저 경건의 능력을 받아 경건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며 “우리 마음속에 원망의 마음이 있는 것은 감사하지 못함 때문이다.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우리도 영적으로 경건하게 살아가야 한다. 그런 사람들은 직장과 가정에서 모두 축복받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경건회는 문석진목사의 기타 반주에 맞춘 찬송 270장(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성경봉독, 신상필목사의 말씀, 씨존에 속한 뉴욕기독교방송 및 기독뉴스와 뉴욕참좋은교회의 부흥을 위하고 경건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통성기도, 찬송 ‘주의 보혈’, 신상필목사의 축도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 후 신상필목사 부부는 뉴욕기독방송과 기독뉴스 직원들과 오찬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화요 경건회는 매주 화요일 씨존내 뉴욕기독방송국 사무실에서 열린다. 화요경건회를 인도해 주시기를 원하는 목회자는 전화 646-267-9180이나 이메일 kidoknewsny@gmail.com으로 연락주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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