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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19      기독

뉴욕초대교회 선교주일 및 단기선교팀 파송예배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목사)는 6월23일 선교주일을 지키는 한편 단기선교팀 파송예배를 가졌다.

김승희목사는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증인이 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다시 한 번 더 마음에 새기며 그동안 모은 선교 저금통을 하나님께 헌금하였다"며 "선교저금통에서 나온 헌금은 모두 선교에 사용된다"고 말했다. 

교회는 이날  도미니카 단기선교팀 파송식도 함께 가졌다. 

김승희목사는 "단기선교팀은 총 17명으로 구성돼 오는 6월30일부터 7월6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도미니카에 머물며 노방전도와 의료사역 등을 펼치고 돌아온다"고 말했다. 

뉴욕초대교회는 2005년 도미니카 공화국의 수도인 산토도밍고에서 약 40km 떨어진 엘뿌에르또 지역에 부지 81에이커를 구입한 후 600명을 수용하는 예배당과 60여명을 수용하는 기숙사, 기타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위한 교실들을 갖춘 선교센터를 완공했다. 

현재 센터 교회는 지역 어린이와 마을 주민들이 주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고 주중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크리스챤 교사로부터 수준있는 학문교육과 신앙교육을 철저히 받고 있다. 이들을 위해 뉴욕초대교회 성도들은 선교저금통을 마련하는 등 도미니카선교센터를 위해 매년 헌금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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