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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7/02/19      기독

2019 할렐루야대뉴욕복음화대회 4차 준비기도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순원목사)는 7월2일 오전 10시30분 빛과 소금교회(담임 정순원목사)에서 2019년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4차(마지막) 준비기도회를 갖고 성령 충만한 성회가 되기를 위해 합심해 기도했다.

준비기도회 1부 예배에서 방지각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원로)는 사도행전 2장 42-47절을 인용해 ‘이런 열매를 기대하는 할렐루야 성회’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방 목사는 “할렐루야 대회가 ‘참석한 인원이 얼마나 동원 됐나, 들어 온 헌금이 얼마인가’에 관심을 갖는 것은 잘못된 거”라며 “성회는 참된 비전을 바라보고 성서가 말해주는 운동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며 방 목사는 사도행전에 나타난 7대 비전과 운동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방 목사는 “첫째 운동은 말씀운동이다. 성경은 신앙과 행동의 유일한 표준이다. 둘째 운동은 사랑 운동이다. 남의 허물을 덮어주는 것이 사랑이다. 성회를 통해 사랑의 불이 붙어야 한다. 사랑이 없는 예배는 무효”라고 말했다. “셋째 운동은 기도의 운동이다. 먼저 기도하고 말씀을 받는 게 순서다.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다. 넷째 운동은 공동체 운동이다. 유대인들은 공동체 의식이 강하기에 미국을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방 목사는 “다섯째 운동은 하나 됨의 운동이다. 뉴욕교계는 미주에서 하나 됨의 모델이다. 마귀는 분리주의자다. 공동체가 하나 되어 시너지효과를 보아야 한다. 여섯째는 새 생활 운동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칭송을 받아야 한다. 이번 대회 주제가 ‘성결한 삶’이다. 기독인은 성결한 사람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일곱째는 성령 충만 전도 운동이다. 복음은 죽은 자를 살리는 것”이라며 “이번 성회가 성령 충만의 운동이 되어 놀라운 전도의 불이 붙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 한다”고 전했다.

합심통성기도 시간에는 유용진목사(준비위원 총무)가 할렐루야 복음화대회와 강사로 초청된 정연철목사를 위해 기도했다. 또 김정숙목사(안내분과)는 조국 대한민국과 미국을 위해 기도했고 최요셉목사는 뉴욕교계(교협, 목사회, 이사회, 장로회)를 위해 기도했다.

한재홍목사(교협 증경회장)의 축도로 1부 예배가 끝나고 2부 경과보고는 회장 정순원목사의 사회로 계속됐다. 정순원목사는 경과보고를 통해 할렐루야대회와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가 두 번 개최되며 한 번은 이용걸목사가, 한 번은 대회 강사로 초청된 정연철목사가 하게 된다고 보고했다

이어서 이병홍목사(교협 증경회장)의 폐회 및 오찬기도로 모든 순서가 끝났고 참석자들은 빛과 소금교회에서 마련한 오찬을 먹으며 친교와 교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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