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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19      기독1

뉴욕수정교회 제10회 미션콘서트



뉴욕수정교회(담임 황영송목사)는 7월7일 오후6시 제10회 미션콘서트를 열었다. 

황영송목사는 “올해는 10번째를 맞는 미션콘서트다. 지난 9회를 돌아보며 주님께서 부족한 저희들을 사용해 하신 선교를 통해 감사와 찬양으로 나아가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심으로 행하신 일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은 주님께 예배를 통한 영광과 존귀를 드리는 것이다. 그래서 1회를 할 때 주셨던 ‘그 관중을 위하여(Audience of One)'라는 자세로 오늘 미션 콘서트 올려드리기를 기도드린다”며 “여러분이 구입한 티켓은 하나님의 지상명령을 위한 선교에 귀하게 쓰여질 것이다. 오늘 저녁 우리의 모든 행위를 통해 하나님께서 진정 영광을 받으시길 기원한다.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께서 주신 위대한 특권을 가지고 선교지에서 예배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우리 모두의 하나님에 대한 열정이 날마다 자라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의 충만하신 평안과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개인의 삶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 한다”고 인사했다.

미션콘서트는 United 찬양팀의 ‘좋으신 하나님’, ‘나는 주의 친구’, 이지연 박진경의 ‘야베스의 기도’, 황규섭의 ‘아이티에는’, 신희래의 ‘축복송’, 시온성가대의 ‘시편 23편’, 주일학교/학생부/시온성가대/United 찬양팀의 ‘오직 주로 인해’, CM의 찬양, Mike Cho의 ‘하나님의 은혜’, United 찬양팀의 ‘이날은’, ‘성령이 불타는 교회’, ‘위대하신 주’,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뉴욕수정교회 단기선교팀과 GUM & 뉴욕한빛교회 선교팀의 기도, 황영송목사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뉴욕수정교회는 Dayton, Ohio Mission이란 제목으로 3가지 기도요청을 했다.

1.올해 5월 말 경, 오하이오 데이튼에 불어 닥친 토네이도로 인해 40채가 넘는 집이 부서지고 손상을 입게 됐다. 그 영향으로 인해 현재 수정교회가 섬기고 있는 일부 난민 가정들도 집을 잃은 상황이다. 이번 여름 우리 교회 공동체가 데이튼 가족들을 섬길 때 부족함 없이 섬길 수 있도록 모든 준비 과정을 위해 기도해 주기 바란다.

2.자신의 나라로부터 추방된 많은 난민들은 생명과 생계수단을 파괴하는 폭력이 난무하던 곳을 떠나왔다. 강제적으로 삶의 터전을 떠나 낯선 나라에서 살게 되었다고 상상해 보자. 당신이 살게 될 나라를 선택할 수 없고 또한 언어와 문화도 이해하지 못한다. 생계를 위해 이전에 해왔던 일들을 그 낯선 나라에서는 인정해 주지도 않는다. 심지어 음식 또한 완전히 낯선 것이다. 이것이 바로 데이튼 난민 가족들의 상황이다. 데이튼에 정착하고 있는 난민 가족들에게 전인적 치유(육체적, 감정적, 영적)가 이루어지도록 함께 기도해 주기 바란다.

3.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200명의 아이들 중 1명이 난민이라는 통계가 있다. 난민 어린이들은 많은 관심과 보호를 필요로 한다. 우리 데이튼 선교팀은 3주라는 시간 동안 약 40명 정도의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게 될 예정이다. 이 아이들이 우리 팀원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그리스도의 회복하심을 경험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 아이들을 섬길 때 하나님의 은총과 도우심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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