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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19      기독

2019할렐루야대회 12일 오후 7시30분 프라미스교회서 열린다



뉴욕교계 최대 집회인 할렐루야대뉴욕복음화대회 홍보를 위해 뉴욕교회협의회 회장 정순원 목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5일(금) 가두홍보에 나섰다. 임원들과 실행위원들은 이날 오전 플러싱 공영주차장 인근 지역에서 만나 기도한 후에 홍보전단지를 나누어 주었다. 이번 가두홍보는 지난 주초에 이어 두번째다. 

회장 정순원목사는 지난 대회 최종 준비기도회에서 “기성 교인들은 물론 불신자들이 참가하여 전도의 기회가 되고 뉴욕의 교회들이 부흥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기도와 동원을 당부했다. 

할렐루야대회는 7월 12일(금)부터 14일까지 한국 삼양교회 담임 정연철 목사를 강사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다. 12일과 13일은 오후 7시30분 15일 오후 5시30분. 

목회자 세미나는 13일(토) 오전 10시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이용걸 목사(필라영생교회 원로)가, 15일(월) 오전 8시 정연철 목사(삼양교회)를 강사로 금강산 연회장에서 조찬기도회와 겸해 열릴 예정이다. 문의: 718-279-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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