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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19      기독

할렐루야 2019 대뉴욕복음화대회 강사 정연철목사 초청 기자간담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순원목사)는 7월9일 오후1시 금강산식당에서 정연철목사(할렐루야 2019 대뉴욕복음화대회 강사) 초청 기자회견을 갖고 할렐루야대회가 뉴욕을 복음화시키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귀한 성회가 되도록 하자고 다짐했다.

이은수목사(교협 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기자회견은 찬송에 이어 양민석목사(교협 부회장)의 기도가 있었다.

양 목사는 “할렐루야 대회가 참석하는 자들에게 성화되고 성결의 삶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기를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기도했다.

교협회장 정순원목사는 인사 및 강사소개를 통해 “정연철목사님은 한 교회를 개척해 37년을 목회만 해 오시는 목회자다. 교인수는 약 5,000여명에 달한다. 이번에 대회 강사로 오심을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정연철목사는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에 강사로 초청받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나는 부흥강사가 아니다. 한 교회를 37년 동안 담임하고 있는 목회자로 초청받게 돼 더 욱 감사드린다. 이번 성회의 주제는 ‘성결한 삶(Sanctified Life)’이다. 성결한 삶의 전제 조건은 회개에 있다”고 소견을 말했다.

이어 정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성결한 삶을 사는 사람들을 쓰신다. 우리도 회개하여 성결한 삶을 살아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들이 되자”며 “대회에서 주어진 시간 시간의 말씀을 통해 함께 은혜 받는 복음화대회가 되도록 하자”고 전했다.

한편 2019 할렐루야복음화대회는 7월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목사)에서 열린다. 금요일과 토요일은 저녁 7시30분에 시작된다. 일요일은 오후 5시30분이다.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는 13일(토) 오전 10시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이용걸목사(필라안디옥교회 원로)인도한다. 정연철목사는 15일(월) 오전 8시 금강산식당에서 목회자를 위한 조찬기도회를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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