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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7/08/19      기독

미주크리스챤신문 주최, 하나님이 주신 목소리 관리 및 사용법 세미나



미주크리스챤신문(발행인 김성국목사)은 김토마스(만규)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7월8일 오후6시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목사)에서 하나님이 주신 목소리 관리 및 사용법세미나를 개최하고 하님께서 주신 목소리로 주님을 찬양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사용하자고 기원했다.

세미나가 시작하기 전 김성국목사의 인도로 참석자들은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을 가졌다.

퀸즈장로교회 정성호(미주크리스챤신문 운영위원장)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세미나는 찬송에 이어 남형욱장로(미주크리스챤신문 운영부위원장)의 기도가 있었다.

남 장로는 “주님을 찬양하는 곳에 우리의 목소리가 사용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어 김성국목사의 강사소개와 강의 및 질의응답 시간으로 계속됐고 친교실에서의 다과 시간이 있었다. 

김토마스(만규)목사는 “하나님께서 주신 최고의 선물은 소리다. 주님께서 우리를 부른 것은 말을 하라고 부르셨다. 기독교는 윤리와 도덕의 종교가 아니다. 주님을 전하는 게 기독교다. 예수 중심으로 살아야 하며 우리는 반드시 말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 목사는 “말은 사고 그 자체다. 마음이 나무라면 말은 열매다. 그래서 마음을 온화하게 갈고 닦은 사람은 온화한 언행을 한다”며 “말은 존재의 집이다. 의사소통 그 이상이다. 에덴의 언어는 완벽한 언어였다. 그러나 바벨탑 이후 언어는 타락했다. 우리는 에덴의 언어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토마스(만규)목사는 퀸즈장로교회 출신이다. 그는 서을대학교 성악과를 졸업, 쥴리아드대학원 음악석사, 스토니브룩대학교 음악박사, 고든콘웰신학교 Th.M.설교학과정, 한국총신대 졸업, 총신대에서 ‘예배음악철학’ ‘설교음성학’을 강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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