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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7/10/19      기독

제1회 다름슈타트 차세대 목회자포럼 & 컨퍼런스



제1회 차세대 코리안 디아스포라 목회자 포럼 및 컨퍼런스(대회장 이창배목사)가 ‘코리안 디아스포라를 넘어서’란 주제로 지난 6월10일부터 13일까지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열렸다. 컨퍼런스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영국, 필리핀, 프랑스, 오스트리아, 불가리아 등 유럽과 독일의 여러 도시에서 40여명의 목회자와 사역자 및 전문가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출범을 알렸다. 

대회장 이창배목사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괄목할만한 일은 2세 출신의 젊은 차세대 목회자와 또 유학생출신의 젊은 목회자들이 대거 참여한 부분이다. 이로 인해 대회는 매우 고무적이며 다가올 미래 한인디아스포라교회의 목회사역과 선교에 대한 밑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목사는 “국제디아스포라선교센터의 총재이자 로잔 디아스포라 운동을 태동시킨 Ted Yamamori박사와 Lausanne 디아스포라 운동의 대표인 TV토마스박사, 미국 선교단체이자 새로운 선교플랜을 주도하고 있는 NextMove의 대표 John Baxter박사 등 국제적인 디아스포라 운동의 리더쉽들이 이 대회를 추진하고 실행하는데 처음부터 공조를 하고 첫 모임에 대거 참여함으로써 본 행사가 갖는 목적과 취지의 중요성에 대해 글로벌 디아스포라 네트워크 전문가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 것도 대회의 무게감을 더해 주었다”고 전했다.

대회는 마지막 날 선언문을 채택해 발표했다.

1.우리는 하나님께서 한인 디아스포라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유럽에서의 선교 영역과 지역사회에 대한 통전적 사역을 이루기 위해 한인 디아스포라를 부르셨다는 것을 믿는다

2.우리는 유럽에서의 한인 디아스포라를 통한 선교사역을 함에 있어 한인교회의 연합과 차세대 리더쉽의 적극적 참여가 일어나야 함을 인식하며 현지 지역 교회와 함께 하여 통전적 영적 부흥이 일어나야 함을 믿는다

3.우리는 한인 디아스포라들이 유럽사회와 선교 영역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믿으며 디아스포라 차세대 리더쉽이 주도하는 선교현장에서 하나님의 사람과 그분의 통치를 이룰 수 있도록 우리에게 연합과 섬김의 능력을 주실 것을 믿는다

4.우리는 유럽 내 한인교회와의 연합과 협력을 통하여 디아스포라 선교의 구체적인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이러한 협력은 유럽 지역 교회와의 참여로 이루어져야 함을 믿는다

5.우리는 유럽 대륙의 한인디아스포라 사역 개발과 한인디아스포라 차세대 리더쉽들의 발굴을 위하여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모임을 매 년마다 갖기로 하였다. 또한 이 사역이 다른 대륙까지 영향력을 펼치며 적용해가기까지 본 포럼 &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해 가도록 결의한다 등이다

2019년 6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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