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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19      기독

[영상]2019 할렐루야대회 둘째날 - 느혜미야의 눈물이 필요하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순원목사)는 정연철목사(삼양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7월12일부터 14일까지 프라미스교회(허연행목사)에서 할렐루야 2019 대뉴욕복음화대회를 개최하고 성결한 삶을 살아가자고 다짐했다. 

정 목사는 둘째 날인 13일 저녁, 느혜미야 1장 1-5절을 인용해 ‘느혜미야의 눈물’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은혜가 메말라 있다. 목회자나 교인들 모두 은혜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은혜의 바가지가 깨어져 있어 은혜가 들어가도 다 흘러가 버리니 문제다. 사도 바울은 ‘나의 나 됨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듯이 우리는 은혜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목사는 “구약의 느혜미야는 외국에 살면서 고국인 이스라엘의 참상을 듣고 금식하며 기도하고 눈물로 하나님께 호소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약하신 부문은 우리의 눈물이다. 눈물로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들어주신다. 실력, 재주, 능력이 없는 게 아니라 눈물이 없다”고 지적하며 “교회와 가정과 나라와 민족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 한다”고 덧붙였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는 금년 할렐루야 대회를 개최하며 선언문을 채택해 발표했다.

1.우리는 금번 ‘성결의 삶’이라는 주제의 은혜로운 말씀을 통하여 대뉴욕한인교회협의회와 할렐루야 뉴욕 복음화대회가 뉴욕 동포사회에 영적인 밑거름이 되고 있음을 믿으며 이를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영적인 성장과 성숙을 이루어 나갈 것을 선언한다.

2.우리는 청교도 정신을 바탕으로 세워진 이 나라가 점차 하나님 중심의 신앙이 약화되어 정치 권력과 물질의 힘으로 다스려가고 있음을 인식하고 다시금 청교도 정신을 회복하여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인류의 소망임을 전하는데 앞장 설 것을 선언한다.

3.우리는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사랑과 용서가 이루어졌음을 믿으며 이 복음적인 화해는 이념이나 갈등이나 정치적인 문제를 넘어설 수 있으므로, 특히 이 복음으로 우리 조국의 평화적인 통일을 이루는데 기도하며 앞장 설 것을 선언한다. 

4.우리는 이민의 나라인 이 땅에 복음적인 이민 정책이 세워지고 우리 선진들의 순교적인 신앙과 굳건한 믿음을 힘차게 자라나는 자랑스러운 2세, 3세들에게 전수하며 대뉴욕지구 복음화와 세계 복음화의 터전이 구축되도록 기도하며 앞장 설 것을 선언한다. 

5.우리는 정확 무오한 하나님 말씀을 믿어 구원을 받고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열심히 교회를 섬기며,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을 비 진리인 이단, 사이비, 신비주의, 종교혼합주의, 인본주의, 세속화, 동성애와 동성결혼 등으로 미혹하는 악한 세력들이 정착하지 못하도록 기도하며 이 땅에서 영구히 추방할 것을 선언한다. 등이다. 

한편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은 할렐루야 2019년 대뉴욕복음화대회에서 전한 강사 정연철목사의 설교를 3일간 재방송한다.

방송은 뉴욕기독교방송(CBSN) 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첫째 날 설교: 7월15일(월) 오후2시, 둘째 날 설교: 16일(화) 오후2시, 셋째 날 설교: 17일(수) 오후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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