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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19      기독1

프라미스교회 ‘4/14 윈도우 어린이선교’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목사)가 펼치고 있는 ‘4/14윈도우 어린이선교가 올 해도 어김없이 운하의 나라 파나마로 향해 복음의 열기가 뜨겁게 달구어졌다

‘4/14윈도우 어린이선교의 일환으로 지난 10년간 6개 시즌동안 계속돼 온 축구선교는 올해는 파나마 지역에서 열렸다장소는 파나마의 4개 도시인 다비드(710), 라촐레라(14), 콜론(17), 파나마 수도 파나마시티(21)순으로 진행됐다

프라미스교회 축구선교 관계자는 다비드 시 의회는 79일 오전10허연행 담임목사와 리더십할렐루야 축구단을 시청 내 의회로 초청해 의회원들을 출석시킨 자리에서 710일을 프라미스 축구의 날로 제정 선포하는 가결안을 통과시키고 프라미스교회에 감사장을리더십에게는 시민봉사상을 수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행사 후원의지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다비드 경기장에서 열린 축구대회(10)는 3,200석의 경기장에 1,000석의 보조의자를 설치하고도 입장하지 못한 관중들은 집으로 돌아가 케이블티비로 중계방송을 보았다라촐레라(12)에서는 3,000석 경기장에 5,000명 이상이 모였고 콜론(17)도 비슷하게 인파가 몰렸다마지막 파나마시티(21스타디움은 27,000석의 메머드급 스타디움에 무려 16,000명의 어린이들과 시민들이 몰려왔다(프로축구팀이 왔을 때에도 8,000명 정도 입장)”며 모든 경기는 FIFA 심판들이 나와 경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 관계자는 이번 여름 프라미스교회 중고등부 단기선교팀 70명도 파나마로 함께 갔다자녀들은 첫 일주간은 파나마 하나님의 성회 수양관에서 약 600여명의 파나마 현지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성경학교와 영어캠프로 섬겼다이후 선교본부가 있는 파나마시티로 돌아와 부모들과 함께 콜론과 파나마시티 축구선교에 합류해 ‘4/14윈도우선교의 DNA를 배우는 수직선교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수평선교를 통시에 체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에서는 4/14윈도우선교의 일환인 코리아 에클레시아가 진행 중에 있다은혜와 영성훈련인 에클레시아는 사명과 은사를 회복하여 다시 사역으로 돌려보내는 영성훈련이다한국서는 10회째 개최 중이며 뉴욕에서는 80기 뉴욕 에클레시아’(8/25-28)가 열린다특히 태국에서는 다음 달 방콕 에클레시아’(7/29-8/1)가 진행되며 연이어 윈도우선교의 일환인 브로드웨이급 뮤지컬 히즈라이프’(His Life, 8/15-18)가 그동안 예수 역의 주연을 맡았던 랜디브룩스 은퇴 후 아담리처드와 호흡을 맞추며 세계 최대 쇼핑몰인 방콕‘Central World'내 극장에서 8회 공연을 통해 불교의 나라 태국에 그리스도 복음의 씨앗을 뿌리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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