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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7/22/19      기독

배점선선교사, 김호동목사, 문성록목사 CBSN 기독뉴스 방문



세계한인여성선교사회 회장 배점순선교사와 김호동목사, 문성록목사와 부인 문숙조사모가 7월22일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과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대표 김명욱목사)를 방문하고 미디어 선교사역 확장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불가리아에 거주하며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배 선교사는 “KWMF(세계한인선교사회)에 소속된 전체 한인선교사는 28,000여명이다. 이 중 여성선교사는 16,000여명”이라며 “매년 여성선교사 세계대회가 열린다. 지난해는 비엔나에서 열렸고 올해는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렸다. 내년 대회 장소는 물색 중에 있다. 한인여성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해 주기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배 선교사는 불가리아에서 7월20일 뉴욕에 도착했고 미국 일정을 마치면 오는 8월6일 미국을 떠난다.

배 선교사의 남편 김호동목사(유럽한인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는 “유럽에는 500여개의 한인교회가 있다. 주로 독일과 영국에 많다. 나는 기독교총연합회 일과 배점선선교사를 도와 유럽과 세계선교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성록목사(포코노한인장로교회 담임/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 조지아센트럴유니버시티 이사장)는 “국제선교연맹을 발족해 총재가 됐다. 내년 3월에 필리핀에서 제1차 선교대회를 갖고 2021년에는 불가리아에서 갖는다. 교회 내에 바울선교훈련원이 있다. 선교사들이 와서 훈련받고 가는 곳”이라며 “선교사들을 위해 많이 기도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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