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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19      기독

제일장의사 대표 한응호집사 인터뷰



제일장의사 대표 한응호집사(베이사이드장로교회)를 만나 인터뷰를 했다.

한응호 집사는 “장의사를 시작하기 10개월 전부터 봉사센터에 가서 봉사를 하곤 했다. 금년 5월8일엔 아들과 함께 400여분의 어르신들에게 점심봉사를 해 드렸다”며 “지금 아들은 토마스제퍼슨의대 이비인후과 레지던트로 공부중인에 우리 집엔 3사가 있다. 내가 장의사, 아들이 의사가 될 거고 딸이 교사가 된다. 아내가 병원 메니저인데 3사를 거느리는 막강한 메니저”라며 활짝 웃는다.

“2011년도에 맨하탄에 있는 장례학교를 다녔다. 그때 아들이 보스턴칼리지 다닐 때다. 장례스쿨은 2년제인데 특별케이스로 1년을 다니며 시험을 200번 보았다. 정말 지옥훈련 같았다. 4시50분에 일어나 학교에 갔고 수업이 3시에 끝나면 이때부터 노트를 빌려 공부를 시작했다. 그리고 졸업했다”고 한 집사는 회고한다.

한 집사는 “나는 지난해 12월 제일장의사로 사업 등록을 했고 올해 개업을 했다. 실질적 일은 2월부터”라며 “중앙장의사에서 인턴을 3년간 했다. 아직은 경험이 짧고 미숙한 장의사지만 제일의 가격 제일의 섬김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한 집사다.

“요즘 보통 장례비용은 2018년 통계에 의하면 평균 지불이 8,000-10,000달러다. 장례는 화장하는 비율이 해마다 2프로씩 올라가고 있다. 화장비용이 매장비용보다 평균 30프로 저렴하다. 그동안 한 달에 한 케이스정도 장례 일을 했는데 보통은 처음엔 1년에 2케이스 하며 3년이 지나야 나은 편이라 한다. 그러나 나는 7월까지 7케이스를 했다. 상당히 고무적인 편”이라고 자신을 평가한다.

미국생활 12년차인 한 집사는 마라톤을 13번이나 뛰었다. 보스톤, 뉴욕마라톤 등등. 그동안 하프로 4번 풀로 9번이란다. 마라톤 경력이 10년 이상이고 지금도 평균 매일 4마일을 뛴다고. “장례는 가장 힘든 순간의 하나다.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마음에 위안이 될 수 있는 제일장의사가 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섬기겠다”고 말한다.

제일장의사 연락처: 718-404-5252/ 516-249-3123(24시간). Cell: 718-249-3123. 이메일: firstfuneralhome@gmail.com.



 제일장의사 한응호 대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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