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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7/29/19      기독1

미주 크리스찬 문인협회 제33회 신인등단 시상식



사진행사를 마치고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재율 목사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미주 크리스천 문인 협회(회장 정지윤 목사33회 신인 등단 시상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지난 727(오전 10시 로스엔젤레스 로텍스호텔에서 제1부 정지윤 회장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 되었고정찬군 목사(예심장로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김숙영 사모가 특송을 부르고김재율 목사(나성소망교회)가 설교 했다.

김 목사는 설교 본문을 마가복음1장 14-15절을 본문으로 [복음과 문학]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설교를 마친후에 송택규 목사(로랜드대학교 부총장)의 축도로 제1부 예배 순서를 마쳤다.

이어서 제2부 행사는 류민호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하면서 정지윤 회장이 등단 인사말을 하고류 부회장의 사회로 최선호 목사(시인 평론가), 하정아(수필가), 김상분(소설가)씨가 각각 심사 과정과 심사평을 하고 정권수 선교사와 방동섭 목사김복임(동양화가)씨가 작품 심사평을 하고김장진홍경애박미혜홍유리 씨가 시낭송을 하고이산하씨가 동시를 낭송하였다.

이어서 윤덕환 씨가 수필을 낭독하고 김용섭 장로가 특별 초청으로 ‘New Raise up’을 하모니카 연주를 해서 큰 박수를 받았다이어서 중창 순서로 조성건 외 5명이 등단 노래를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이어서 수상자들이 등단하여 수상 소감을 피력하였고 김창호 목사(기독뉴스 LA 지사장)가 마침 기도와 점심 식사기도를 하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다함께 나의 살던 고향을 합창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장진(귀향), 가작홍경애(거룩하신 예수), 장려상박미혜(나의 기도), 홍유리(마침표가 쉼표를 부르는 날에),

*수필이희숙(열쇠 예찬), 가작윤덕환(대서양 일출 보기), 장려상김대응(초대하지 않은 손님)

*소설당선작 없음 가작손문식(회복), *동시이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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