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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7/30/19      기독1

CBSN, 기독뉴스 화요경건회 김에스더목사 설교



미디어 사역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을 목적하여 설립된 씨존그룹(C-Zone/ Christian Zone/대표 문석진목사)내의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과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대표 김명욱목사)는 김에스더목사(개신교수도원수도회 원장)를 초청해 730일 오전 11시 씨존 사무실에서 화요경건회를 갖고 성령으로 충전된 삶 속에 미디어사역을 더욱 더 확대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에스더목사는 누가복음 15장 11-32절을 인용해 율법과 은혜란 말씀을 통해 본문에 나오는 탕자의 비유는 복음 중에 복음이라 할 수 있다그리고 그 복음의 핵심가운데는 은혜가 있다며 탕자의 비유엔 두 아들과 아버지가 나온다아들 중 하나는 집안에 있는 탕자요 또 하나는 집밖에 있는 탕자다우리는 때로는 집안의 탕자도 될 수 있고 집밖의 탕자도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목사는 아버지는 돌아온 아들을 사랑하기에그 아들을 면죄시키기 위해동네 사람들에게도 아들을 받아들여지게 하기 위해 아들이 돌아올 때 달려가서 충고 하나 없이 맞아 들였다이렇듯 아버지의 사랑은 옳고 그름이 없고 조건이 없는 사랑이다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또 큰 아들은 아버지의 명령을 거스리지 않았으나 아버지를 섬기되 종이 상전을 섬기듯 의무감으로 했지 기쁨과 감사함으로 섬긴 게 아니다아무런 기쁨도 없었다큰 아들은 율법을 나타내고 아버지는 은혜를 대표하고 작은 아들은 쾌락을 대표한다아버지는 이런 작은 아들과 큰 아들을 위해 사회적인 수치를 마다하지 않고 사랑했고 큰 아들에게도 권면을 통해 바로 잡고자 하는 아버지의 사랑이 있었다고 전했다.

김 목사는 율법의 삶은 상식이나 법과 판단에 기초하고 있다그러나 은혜의 삶은 옳고 그름과 잘잘못을 초월한다은혜는 어떤 손해를 끼쳤다 해도 미움과 정죄의 마음이 없이 용납과 사랑으로 가득차 있다공동체 생활을 하는 우리는 미워하고 판단하는 마음보다 기쁘고 즐겁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며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공동체인 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와 씨존 그룹이 되길 축원한다고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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