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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19      기독

뉴욕목양장로교회 2019년 여름신앙수련회- 이정원목사 초청



뉴욕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목사)는 이정원목사(서울, 주하늘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8월2일부터 4일까지 ‘2019년 목양장로교회 여름신앙수련회’를 개최하고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이정원목사는 2일 저녁집회(8시) 에베소서 5장 15-21절을 인용한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3일 새벽집회(6시) 창세기 12장 1-9절을 인용한 ‘아브라함처럼 살아라’, 3일 저녁집회(8시) 마가복음 1장 9-11절을 인용한 ‘예수님처럼 살아라’, 주일대예배집회(오전11시) 에베소서 4장 11-12절을 인용한 ‘바울처럼 살라’, 주일 오후집회(1시) 사도행전 2장 42-47절을 인용한 ‘건강한 성도가 되라’등의 말씀을 5회에 걸쳐 전했다.

이정원목사는 주일 대예배집회의 말씀을 통해 “기독교는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됐다. 그리고 기독교의 기초를 놓은 분은 사도 바울이다. 바울 사도가 없었다면 기독교는 존재할 수가 없었을 거다. 오늘 여러분은 바울처럼 살겠다는 결단이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 목사는 “지금은 교회마다 은혜가 사라지고 있다. 그러나 이번 목양교회에 와서 보니 은혜가 넘치는 것을 볼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성공하는 사람은 비전(꿈)과 열정을 갖고 모험을 하는 사람들이다. 목양장로교회도 37년전 송병기목사의 꿈과 열정과 모험이 있었기에 오늘에 이르게 되지 않았냐”고 지적했다.

이 목사는 “사람이 아무리 꿈이 있어도 열정이 없으면 이룰 수가 없다. 가슴이 뜨거워져야 한다. 열심을 가지고 기도도 뜨겁게, 찬양도 뜨겁게 하나님을 예배해야 한다. 그리고 모험을 해야 한다. 그렇게 살아간 대표적인 성경의 인물은 바로 바울”이라며 “바울의 꿈은 성도를 온전하게 하는 것이었다. 온전케 하는 데는 세 가지 뜻이 있다. 부러진 것을 맞추어 주는 것, 찢어진 것을 기워 주는 것, 넘어진 자를 일으켜 세워 주는 뜻이 들어 있다. 교회 안에도 상처 나고 피 흘리고 넘어지고 찢어진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맞추어주고 기워주고 일으켜 세워주는 성도들이 되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목사는 “바울은 일평생 봉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가며 살았다. 그는 섬김을 받질 않고 섬기며 살았다. 교회는 섬기는 곳이다. 예수님도 섬기려 세상에 오셨다고 말씀했다. 특히 교회의 중직들이 먼저 섬기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나의 목회철학은 바다가 되어 온갖 강물을 받아들이는 것에 있다. 목회는 쉬운 것이 아니다. 37년 동안 목회해 온 송병기목사님을 여러분은 존경해야 한다”며 “자신 때문에 교회가 성장하고 부흥해야 하는 역사가 목양장로교회에서 일어나야 한다. 앞으로도 크신 하나님의 역사와 축복이 목양장로교회 위에 함께 하시기를 축원한다”고 축복했다.

한편 뉴욕목양장로교회는 어른들 여름신앙수련회에 이어 교회학교 여름신앙수련회를 갖는다. 대학청년부는 8월15-17일까지, 아동부는 8월21-23일까지, 중고등부는 8월28-30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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