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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8/08/19      기독1

후러싱제일교회, 주나목교회 이웃사랑 실천



미연합감리회(UMC)에 속해 있는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정호목사)와 주님은 나의 목자교회(담임 문정웅목사)는 한국의 보건복지부 장기이식등록기관인 ()‘생명을 나누는 사람들’(이사장 임석구목사/2001년 12월 설립)에게 지난 728일과 84일 시각장애인 각막이식수술비를 각각 지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에 옮겼다.

후러싱제일교회 김정호목사는 고국의 동포에게 생명의 빛을 선물함으로써 후러싱제일교회가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게 돼 감사하고 미국의 많은 UMC소속 교회들이 참여하길 희망한다며 특히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의 해를 기념하여 100명의 시각장애인들에게 광명을 찾아주는 거룩한 일에 동참하게 돼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후러싱제일교회는 지난 2016년부터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를 매년 3,000달러씩 지원해오고 있고 올해에도 지원금을 84일 주일3부 예배시간에 전달식을 가졌다주님의 나의 목자교회 문정웅목사는 시각 장애인들이 빛을 보고 시력이 회복되어 성경을 읽게 되며 믿지 않던 사람들이 전도되는 많은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길 희망한다며 미국의 한인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생명을 나누는 사람들의 상임이사 조정진목사는 “624일 미국에 들어와 L.A.를 비롯하여 캐다나 동북부 지역까지 순회하며 미주지역의 장기기증과 시각장애인 각막이식수술비 후원을 위한 켐페인을 홍보하며 다녔다며 미국내의 UMC와 KMC(Korean Methodist Church)교계를 중심으로 글로벌 생명나눔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있으며 시각장애인들에게 빛을 주고자 하는 후원이 확산되고 있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조 목사는 각막기증 및 각막이식 수술비에 관한 문의는 donation2001@naver.com이나 ()생명을 나누는 사람들 상임이사 조정진목사(010-3899-0126에게 연락주시면 된다고 전했다

 

 조정진목사_후러싱제일교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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