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December 6, 2019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8/19/19      기독

뉴욕기독교방송 화요경건회-과테말라 장흥호 선교사 설교



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는 8월20일 오전 11시 과테말라에서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장흥호선교사를 초청해 화요경건회를 갖고 미디어 사역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을 하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문석진목사의 찬양과 인도로 시작된 경건회는 찬송 ‘아 하나님의 은혜로’, 사도신경고백, 성경봉독(로마서 5장 1-8절), 장선교사의 말씀, 기도, 통성합심기도(과테말라선교를 위해, 뉴욕기독방송과 기독뉴스를 위해, 2020년 5월에 열리는 유럽세계찬양대합창제를 위해), 찬송 ‘찬양하라 내영혼아’, 장선교사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선교사는 말씀을 통해 “우리가 필요할 때엔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하나님을 믿고 행동에 옮기면 아브라함처럼 축복받는다. 화평을 누리는 사람이 복된 사람이다. 하나님과 신실하게 교제하는 사람에게 은혜가 베풀어진다. 인생은 환란을 당할 때가 있다. 환란은 인내를 낳는데 인내는 연단된 인격을 낳는다. 연단된 인격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며 좋은 열매를 맺게 해 준다”며 “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에서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사역하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이 같은 축복이 임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오직 복음만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씨존(C-Zone·Christian Zone·대표 문석진목사). 네 명의 젊은 목사들이 10년 전 설립했다. 설립자는 문석진목사, 임병남목사, 정도영목사. 김준남목사. 씨존은 처음 문서선교로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대표 김명욱목사)를 발행했고 이어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을 설립했다.

문석진목사는 “미디어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경건함이 필수다. 그러기에 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 직원들은 매 주 화요일마다 경건회를 갖는다. 경건회에는 뉴욕과 인근에서 목회하고 있는 목회자들이나 선교사들이 설교자로 참여해 함께 기도하고 찬송하며 말씀을 듣는 가운데 은혜를 받는다”며 “이 경건회야말로 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를 이끌어가는 진정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설교 장흥호선교사.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83-22 Booth Memorial Ave. 2FL, Fresh Meadows, NY 11365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