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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19      기독

CBSN찬양선교단 미동부찬양투어 해단감사예배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 찬양선교단(지휘 이선경교수)은 8월20일 오후 8시 뉴욕평화교회(담임 임병남목사)에서 미동부찬양투어 해단감사예배를 갖고 2박3일 동안의 찬양선교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올 수 있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렸다.

찬양선교단은 지난 8월6일 미동부찬양투어 발대예배를 갖고 8월13일(화)부터 뉴욕을 출발해 워싱톤 링컨기념관, 한국전참전기념관, 루레이동굴 등에서 버스킹(길거리찬양)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전도지를 관광객들에게 주어 전도했고 워싱톤하늘비전교회에서의 찬양음악회, 아미쉬마을 버스킹 등의 찬양선교와 전도를 모두 마치고 15일(목) 돌아왔다.

해단감사예배는 이선경교수의 인도로 신앙고백, 찬송 44장(찬송하는 소리 있어), 박사라집사의 기도, 그레이스 황의 특송, 성경봉독, 문석진목사의 말씀, 김지나권사, 문주애집사, 고금란집사의 소감발표(간증), 찬송 274장(주예수 넓은 사랑), 김경열목사(뉴욕영안교회)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사라집사는 “우리를 창조하신 사랑의 하나님, 찬양투어를 통해 하나님의 기적을 보게 하시고 우리를 찬양사역의 도구로 삼아 주시며 가는 곳마다 은혜로 채워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뉴욕기독교방송이 오직 복음만을 전하는 귀한 방송국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문석진목사는 시편 69편 30-31절을 인용한 '황소보다 찬송'의 제목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재물을 바쳐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렸다. 그러나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 재물을 바치는 것 보다 더 여호와를 기쁘게 해드린다”며 “앞으로도 찬양선교를 통해 하나님이 더 기뻐하시는 CBSN찬양선교단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김지나권사는 소감발표(간증)를 통해 “처음 뉴욕을 떠날 때는 불안했다. 그러나 가는 곳마다 즐거운 버스킹과 전도였다”며 “우리의 형편과 사정을 아시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인도하셨다. 집에 돌아와 9월부터 시작되는 본 교회 전도팀에 제일먼저 등록했다. 찬양선교 투어를 통한 주님의 역사를 보며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문주애집사는 “링컨기념관 앞에서의 찬양을 통해 닫혀 진 마음이 열리고 루레이 동굴과 아미쉬 마을 버스킹에선 마음이 너무나 뜨거워짐을 느꼈다. 우리의 찬양과 전도를 통해 한 영혼이라도 주님께 돌아오길 바란다”며 “찬양선교를 통해 은혜 받고 돌아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고금란집사는 “누구 한 사람 불평 없이 하나가 되어 한 하모니로 찬양하고 전도하고 돌아오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찬양선교를 다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즐거운 마음이었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영혼을 담아 찬양하는 뉴욕기독교방송 찬양선교단이 되어 지기를 바란다. 제일 먼저는 하나님께, 그리고 모든 일정을 인도하신 문목사님과 지휘자님, 많은 도움을 주신 김기훈전도사님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CBSN합창단은 8월26일(월) 오후8시 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목사)에서 열리는 뉴욕실버선교학교 제29기 훈련원(훈련원장 김경열목사) 개강예배에 초청을 받아 특별찬양을 부른다. 

[영상]CBSN찬양선교단 미동부찬양투어 - 은혜와 사랑담은 복음 찬양선교투어

CBSN찬양선교단 미동부 찬양투어 발대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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