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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19      기독

베이사이드 장로교회 설립28주년 임직예배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목사)는 8웡25일 오후6시 안수집사·권사 임직예배를 갖고 임직자들은 하나님의 은혜에 의지하여 진실한 마음으로 힘써 행하기로 서약했다.

임직예배는 이종식목사의 사회, 예식사, 찬송(208장), 최기성목사(답스페리한인교회)의 기도, 김홍선목사(새은혜교회)의 성경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 박등배목사(필라서머나교회)의 설교, 서약, 임직안수기도, 악수례, 공포, 권면, 축사, 이은정집사의 축가, 기념품증정, 답사, 광고, 찬송(505장), 김형일목사(뉴저지건강한교회)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종식목사는 “먼저 임직식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순서를 담당해 주신 분들과 오셔서 축하해 주신 여러분들에게도 감사드리며 본 교회와 임직자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박등배목사는 로마서 16장 1-13절을 인용해 ‘아! 명예로운 직분이여’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은 천사도 흠모하는 영광스러은 직분이다. 직분자들은 서로 사랑하며 존경하고 봉사해야 한다. 베이사이드교회에서 뼈를 묻는 각오로 충성해야 한다. 담임목사에게 기억되는 임직자들이 되어 빛나는 권사와 안수집사들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홍명철목사(증경뉴욕노회장)는 임직자들에게 주는 권면을 통해 “베이사이드교회에 매년 임직때 마다 온다. 올 때마다 감격스럽다. 임직은 거룩한 직이다. 서약은 하나님 앞에서 서약하는 것이다. 교회 중심으로 잘 살아야 한다. 그리고 서약을 끝까지 지키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한다”고 권면했다.

옥영철목사(페어필드한인교회)는 “임직자들은 그동안 교회 생활을 충성으로 잘 했기에 임직을 받는 것이다. 임직은 새로운 시작이며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이기에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김수천목사(코멕감리교회 은퇴목사)는 “임직자들에게 축하드린다. 아주 축하드린다. 아주 많이 축하, 축하, 축하드린다”고 짧게 축사하여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안창의목사(퀸즈중앙교회 은퇴목사)는 임직자들을 다 일어서라고 한 뒤 “여러분들은 교회와 담임 이종식목사에게 인증을 받아 쓰임받을 수 있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듯이 임직자들도 그렇게 되기를 축원한다”고 축사했다.

이날 임직 받은 안수집사와 권사는 다음과 같다.

안수집사 임직: 강남준, 김정태, 남제권, 박재만, 서근수, 오익찬, 유광현, 이재득, 전영수, 정명화, 정훈희, 최찬.

안수집사 취임: 문이준, 안상균, 홍정식.

권사임직: 강다은, 강효정, 고효경, 길숙녀, 김나영, 김미경, 김미옥, 김숙자, 김승미, 문윤희, 민경선, 박정심, 안경애, 안명희, 안준희, 유정이, 윤효순, 이경숙, 이명식, 이미숙, 이영애, 이은자, 이진순, 임순영, 전명자, 주경아, 최복덕, 한은희, 허현아, 홍영숙.

권사 취임:박광자.

명예권사 임직: 박영순, 선정자, 유현자 씨 등이다.

모든 순서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교회에서 준비한 만찬을 나누며 교제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베이사이드장로교회는 이날 주일예배(1부 오전 8시, 2부 오전 9시45분 3부 오후12시)에서는 설립28주년기념 축하 주일예배를 가졌다. 또 교회는 9월8일(주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교회 인근 주민들을 초청하여 코리안 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문의:718-229-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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