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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19      기독뉴스49

뉴욕실버선교학교 제29기 개강예배



뉴욕실버선교회(회장 김재열목사·이사장 한재홍목사)는 826일 오후8시 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목사)에서 가든지 보내든지 하자란 주제로 제29기 뉴욕실버선교학교 개강예배를 갖고 목숨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는 실버선교사가 되어 영혼 구원에 앞장서자고 다짐했다.

이재봉목사는 대표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긍휼로 백발이 되기까지 심령이 새롭게 되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복음의 전사자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기를 원한다고 기도했다.

박준열목사는 로마서 1장 1-4절을 인용한 복음 중심적인 선교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10주동안 훈련을 받으면서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한다예수는 복음 자체다하나님은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셨다며 목숨보다 더 주님을 사랑하는 여러분이 되어 한 영혼이라도 예수를 만날 수 있게 선교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열목사는 영상 환영사를 통해 실버선교사가 되기 위해 훈련원에 등록한 여러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한다지금까지 800여명이 훈련받았고 1년에 2차례 중남미지역에 단기선교를 다녀온다젊은이들도 하기 힘든 선교다선교훈련에 동참한 여러분들에게 아름다운 인생후반전이 펼쳐지기를 축복 한다고 전했다.

손성대장로는 “29기에 들어온 한 분한 분을 환영하고 축하한다. 10주 동안 열심히 공부해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그들을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하는 실버선교회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황혼에 황홀한 은혜가 있기를 축하 한다고 축사했다.

29기 개강예배 순서는 김경열목사의 인도로 이하영강도사의 경배와 찬양찬송(부름받아 나선 이몸), 신앙고백(사도신경), 이재봉목사의 대표기도문삼성목사의 성경봉독, CBSN찬양선교단의 찬양박준열목사의 설교최윤섭목사의 헌금기도김재열목사의 영상환영사손성대장로의 축사필필그림선교무용단의 축무장충현장로의 인사 및 광고폐회찬송(여기에 모인 우리), 한재홍목사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가 끝난 후 이어진 제2부는 사무처장 이형근장로의 인도로 오리엔테이션으로 계속됐다이날 참석자들은 개강예배가 시작되기 전 7시부터 교회에서 준비한 저녁만찬을 나누며 친교와 교제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29기 훈련원은 30명이 등록했고 등록한 훈련자들은 앞으로 10주 동안(종강예배 1028·매주 월요일 교육선교에 관한 훈련을 강도 높게 받는다훈련이 끝나면 원하는 자에 한해 기존 실버선교사들과 함께 1111일부터 16일까지 도미니카(전영구선교사)로 단기선교를 떠나게 된다단기선교는 의료한방·미용안경사진, VBS 등의 사역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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