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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8/26/19      기독뉴스49

뉴욕기독교방송 화요경건회-이규섭목사 설교



오직 복음만을 전하는’ CBSN(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목사)과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대표 김명욱목사)는 827일 오전 11시 이규섭목사(제자삼는교회)를 초청해 화요경건회를 갖고 미디어 복음 사역을 통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건회는 문석진목사의 인도로 찬송 270(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412(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이규섭목사의 말씀합심통성기도(CBSN과 기독뉴스제자삼는교회의 복음 사명을 위해후원교회와 단체·기업을 위해), 찬송 621(찬양하라 내영혼아), 이규섭목사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규섭목사는 마태복음 13장 44-46절을 인용한 말씀을 통해 우리는 천국을 이해할 능력이 없다그래서 예수는 비유로 천국을 말씀했다천국은 기쁨이다초대교회 때나 지금이나 성령하나님은 동일하다천국도 동일하다농부가 밭에서 보화를 발견했다그는 자기의 전 재산을 다 팔아 그 밭을 샀다값진 진주를 발견한 사람도 자신의 모든 것을 팔아 그 진주를 샀다천국을 소유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이목사는 우리가 천국을 발견하면 우리의 모든 것을 다 팔아 그 천국을 사야 한다천국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내 생명까지도 다 바쳐야 한다그렇듯이 하나님께로 향한 헌신은 내 생명까지도 다 드리는 것이라며 보화를 발견한 농부처럼 천국을 소유한 우리는 기쁨 가운데 살아가며 승리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이목사는 하나님은 맞춤식으로 우리를 선택하여 구원받게 하신다우연이라는 것은 없다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이끌어주신다우리에게 꼭 맞게 이끌어 주신다미디어 사역을 통해 복음을 증거하는 일 쉽지 않다그러나 땀 흘려 끝까지 감당할 때 하나님은 위로하시고 기쁨을 주신다은혜 가운데 주님께 영광 돌리는 CBSN과 기독뉴스가 되기를 원한다고 축원했다.



 cbsn경건회_이규섭목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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