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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19      기독

한인원로목사회 8월 월례예배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용걸신부)는 8월29일 오전11시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목사)에서 8월 월례예배를 갖고 하나님의 축복과 능력이 노년에도 변함없이 하여 주시기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월례예배는 소의섭목사의 사회, 묵도, 신앙고백(사도신경), 찬송36장(주 예수 이름 높이어), 이수산목사의 기도, 성경봉독, 신경호목사(예일교회)의 특송(색소폰연주), 김종훈목사의 설교, 헌금, 찬송325장(예수가 함께), 부회장 장석진목사의 광고, 정익수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수산목사는 “예일장로교회에 초대교회와 같은 축복을 내리시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역사가 있게 해 달라”며 “대한민국의 교회가 하나님만 높이는 교회가 되고, 미국은 기독교의 나라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국가가 되게 해 줄 것 간절히 원한다”고 기도했다.

김종훈목사는 누가복음 9장23절을 인용한 ‘거꾸로 사는 지혜’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거꾸로 사는 지혜엔 성숙이 있고 영적인 열매가 있다. 십자가는 약해 보이지만 생명을 살리는 썩지 않는 소망이 있다. 약함을 자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목사는 “강할 때 보다 약할 때 주님 앞에 더 진실해 진다. 내가 약하여 하나님의 손을 의지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나와 함께 하신다. 원로목사님과 사모님들이 주님이 세운 예일교회에 와서 함께 예배드림을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축복과 능력이 노년에도 변함없이 함께 하시는 원로목사회 회원들이 되시기를 축원”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장석진목사는 광고를 통해 “회장 김용걸신부는 한국에 가셨다. 잘 돌아오시기를 위해 기도해 주기 바란다. 예일장로교회는 원로목사회를 초청하여 자동차로 이동하게 해 주셨고 점심도 주시고 선물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장목사는 세 명의 신입회원 목사들을 나오라 하여 소개했다. 신입회원들은 박수철목사, 김수천목사, 김용욱목사 등이다.

예배가 모두 끝난 후 원로목사회원들과 사모들은 예일교회에서 준비한 랍스터 등으로 오찬을 나누며 친교와 교제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인원로목사회는 9월19일(목) 오전11시 뉴욕겟세마네교회(담임 이지용목사)에서 초청해 주어 9월 월례예배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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