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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9      기독

[영상]뉴욕교협 제4차 임·실행위원회- 정부회장 입후보자 등록 9월3일-6일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순원목사)는 8월30일(금) 오전 10시30분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목사)에서 제4차 임·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임·실행위원회 1부 예배는 이은수목사(교협총무)의 인도, 유상열목사(신학윤리위)의 반주, 박이스라엘목사(역사자료분과)의 기도, 성경봉독, 최창섭목사(증경회장)의 설교말씀, 합심(통성)기도: 박마이클목사(국제사회분과)의 대한민국과 북한, 미국을 위한 기도, 심화자목사(다문화분과)의 뉴욕교계와 제45회 정기총회 준비를 위한 기도, 이창종목사(교협서기)의 광고, 문석호목사(섭외교류특별위원)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부 경과보고(회무)는 회장 정순원목사의 사회, 교협이사장 손성대장로의 개회기도, 서기의 회원점명, 총무의 회무보고, 정순원목사의 인사 및 경과보고, 교협감사 김기호목사의 감사보고, 교협회계 박정오목사의 재정보고, 안건토의, 신입회원 소개, 교협부회장 양민석목사의 폐회 및 식사기도 등으로 계속됐고 모든 회의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교회에서 준비한 오찬을 나누며 친교와 교제시간을 가졌다.

박이스라엘목사는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고 감싸주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제45회기 교협이 되어 영광의 역사가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교포사회를 품는 아름다운 교협이 되도록 역사하시고 축복해 주시기를 원한다”고 기도했다.

최창섭목사는 마태복음 25장21절을 인용해 ‘잘하였도다’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착한 종은 신앙과 인격이 성숙하여 올바르게 사는 자들이다. 충성된 종은 은혜와 빚진 자세로 정직·신실·성실·묵묵하게 섬기는 자세로 일하는 자들이다. 그리고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가 큰 것에도 충성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목사는 “이번 회기, 조금 부족한 것이 있다. 그러나 총회를 잘 마치면 주님께서 ‘잘 하였도다’라고 말씀하실 거다. 증경회장들은 선거에 개입하지 말고 중립을 지켜주기 바란다. 교협 발전을 위해 전면에 나서기 보다는 뒤에서 기도로 좋은 본보기로 보여주길 바란다. 현 임실행위원들은 외로울 때가 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위로와 격려를 해주고 작은 힘이 모아져서 큰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해 주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또 최목사는 “교협에서 공로라는 말은 빼는 게 좋다. 그리스도인들에겐 공로는 없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돼 은혜로 끝난다. 교회의 분열은 섬김을 받으려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는 순교자의 각오로 해야 한다. 지도자는 언행일치가 있어야 하고 책임질 줄 알아야 진정한 지도자”라고 강조했다.

최목사는 계속해 “충성된 자에게 주는 복은 천국축제에 초대되어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되는 복이다. 우리는 귀하게 아름답게 쓰임받고 서로 협력하고 칭찬받는 종들이 되어야 한다”며 “교협은 교회의 얼굴이다. 한 회기를 마감하게 된다. 서로 돕고 협력하여 하나님께 영광이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분히 감당해 내는 교협이 되어지기를 축원한다”고 덧붙였다.

정순원목사는 경과보고에서 “지난 회기 동안 5번의 행사를 치루었다. 모두가 협력해 성황리에 마치게 됨을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감사 김영철목사, 김기호목사, 강영규장로는 제45회기 3차 감사보고 중 할렐루야복음화대회 결산은 수입이 $130,239.61, 지출이 $96,344.25, 잔액 $33,895.36.으로 보고했다.

안건토의에서는 선거관리위원장 김영식목사가 “선거운동은 통신이나 전화로 하는 것 외에는 모두 금지한다”며 “목회가 먼저지 교협이 먼저 아니다. 검증된 자가 후보로 나와야 한다. 후보자는 공인회계사가 인정하는 2년간의 교회 결산서를 제출하도록 함”을 건의하여 1년간의 결산보고서 제출을 2년으로 할 것을 임실행위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어 정순원목사는 정숙자목사(물댄동산교회)와 전인숙목사(뉴욕은혜교회)를 앞으로 나오라고 해 회원들에게 소개하고 교협에 신입회원으로 받아들일 것을 가부로 물어 통과시켰다.

한편 뉴욕교협은 제45회기 정기총회를 10월21일(월) 오전 10시 실시하며 제46회기 회장·부회장·감사 입후보 등록공고는 8월31일자 일간지에 공고하고 입후보자 등록은 9월3일(화)부터 9월6일(금) 오후5시까지 받기로 했다. 또 9월23일(월) 뉴욕교협·뉴욕목사회·교협이사회·장로연합회·목회자기도회 공동주관의 ‘국가를 위한 기도회’를 빛과 소금교회(담임 정순원목사)에서 열기로 했다. 이어 10월18일과 19일 양일간은 뉴욕신광교회에서 2019년 ‘할렐루야 청소년복음화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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