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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04/19      기독

이광희목사 CBSN 화요경건회 설교



‘오직 복음만을 전하는’ 씨존(C-Zone·Christian Zone) 그룹 내의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과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대표 김명욱목사)는 이광희목사(할렐루야 뉴욕교회 원로)를 초청해 9월3일 오전11시 화요경건회를 갖고 경건한 삶을 바탕으로 하나님나라 확장에 더욱 정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경건회는 찬송 412장(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신앙고백(사도신경), 이광희목사의 말씀(누가복음 5장1-11절), 통성합심기도(뉴욕기독교방송·기독뉴스의 미디어사역을 통한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이광희목사의 노후 사역을 위해·2020 유럽찬양대합창제를 위해 유럽을 방문 중인 문석진목사를 위해), 이광희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광희목사는 ‘주께서 쓰시는 사람’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쓰실까. 첫째는 내일을 준비하는 사람이다. 지금 아무것도 없어도 준비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쓰신다. 둘째는 주님을 위해 물질과 시간을 드리는 사람이다. 주님께 쓰임받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걸 드려야 한다”고 전했다.

이목사는 “세 번째로 주님이 쓰시는 사람은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다. 말씀에 순종하는 자는 말씀에 의지하는 자다. 순종하는 자만이 축복을 받을 수 있다. 네 번째는 협력하는 사람이다. 특히 공동체에서는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 인생은 혼사서는 못 산다. 협력하여 주의 사역을 할 때 주님은 기뻐하신다”고 강조했다.

또 이목사는 “다섯 번째로는 죄를 고백하는 자를 쓰신다. 시몬 베드로가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라고 고백했듯이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자를 하나님은 쓰신다. 여섯 번째는 즉시 사명에 따르는 사람이다. 베드로가 배도 고기도 다 버리고 즉시 주님을 따랐듯이 우리도 주께서 원하시면 즉시 따라가는 주의 제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건회가 끝난 후 이광희목사와 직원들은 오찬을 주문해 함께 먹으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는 뉴욕·뉴저지 지역 등에서 목회하거나 은퇴한 목사님들을 초청해 매주 화요일(필요에 따라 다른 요일로도 변경함) 경건회를 갖고 있으며 경건회에서 말씀을 전해 주시고 함께 기도하실 목사님들을 환영하고 있다. 문의: 718-414-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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