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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19      기독

뉴욕수정교회 2019년 가을부흥회



뉴욕수정교회(담임 황영송목사)는 지형은목사(성락성결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9월6일부터 8일까지 ‘말씀이 길입니다’란 주제로 2019년 가을부흥회를 개최했다.

부흥회는 6일(금) 저녁 8시 ‘비움·채움·나눔’(창세기 12장1-4절), 7일(토) 새벽 5시 ‘보시니 참 좋았더라’(창세기 1장31절), 7일(토) 저녁 8시 ‘예수님의 말씀 묵상’(누가복음 10장25-37절), 8일(주일) 1·2부예배 ‘말씀이 길입니다’란 제목으로 각각 열렸다.

황영송목사는 부흥회 둘째 날 저녁 기도를 통해 “말씀에 받은 은혜가 많다. 믿음을 가지고 마음 밭에 떨어지는 말씀을 하나도 놓치지 말자.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이 저녁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한다”고 기도했다.

지형은목사는 둘째 날 부흥회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이 남을 축복하는 권세를 주셨다. 좋은 것은 반드시 훈련해야 한다. 가르쳐야 한다. 안 좋은 것은 안 배워도 저절로 한다. 그것은 인간에게 영적인 중력인 타락의 본성이 있기 때문”이라며 “창조의 법칙은 ‘심은 대로 거둔다’이다. 기도는 하는데 운동을 안 해 생기는 병은 하나님은 못 고치신다. 운동도 하고 기도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목사는 이어 “마음과 영혼을 훈련해야 한다. 모든 좋은 것은 하나님이 다 주신다. 통로가 있다. 채널이 있다. 그것은 성경 66권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제일 중요하다. 복 받고 살려면 성경을 잘 알고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복 있는 사람은 주야로 묵상하는 자다. 하나님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며 “기독교 신앙은 말씀을 묵상하며 사는 것이다. 말씀 묵상도 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목사는 또 “유대인 율법사가 주님께 와서 영생을 얻는 방법을 질문했다. 예수의 약점을 잡으려고 했다. 누가복음 10장 25-27절에 나온다. 예수는 그들에게 성경에 기록된 것을 질문했다. 그들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면 영생을 얻는다’고 성경에 기록 된 대로 대답했다. 그들은 예수에게 ‘이웃이 누구냐’고 물었다. 그래서 예수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얘기를 들려주고 그들에게 ‘누가 강도 만난자의 이웃이 되겠느냐’고 질문했다. 그러면서 ‘너희도 그대로 가서 행하라’고 했다”며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을 묵상(배우고)하고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를 생각하고 그대로 실천(행동)해야 하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뉴욕수정교회는 9월10일(화) 저녁8시와 11일(수) 오전 10시, 두 번에 걸쳐 최종명목사(하나교회 담임)의 부인 장애영사모를 강사로 초청해 첫날 ‘엄마의 기준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 둘째 날 ‘엄마의 마음 크기가 아이 인생 크기를 만든다’란 제목의 ‘주님!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요!란 주제로 자녀교육세미나를 개최한다. 문의: 718-461-9800(뉴욕수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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