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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10/19      기독

KPCA 뉴욕노회 61회기 정기노회



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노회장 허용구목사) 61회기 정기노회가 9월 9일(월), 이틀간의 일정으로 뉴욕방주교회(담임 김천수 목사)에서 열렸다.

56명 총대 중 43명이 참석한 이번 노회에서는 총회의 요청에 따라 그동안 봄 노회에서 실시했던 총대 선거를 가을 노회에서 하는 안을 통과시키고 총대선거에 들어갔다. 목사 총대에 김종훈 노성보 김천수 허용구 주영광 신상필 이상호 박맹준 최호섭 우영주 목사가 뽑혔다.  

뉴욕노회 헌의안으로는 한성교회 교회가입과 김일국 담임목사와 김태경 부목사 회원가입 청원, 그리고 뉴욕그레이스교회 교회가입과 신현국 목사 회원가입 청원을 다루게 된다. 이 두 교회는 현재 뉴욕노회와 통합논의 중인 동북노회 소속이라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이틀의 정기노회를 실시해온 뉴욕노회는 위원회를 통해 '월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11시까지로 변경하되 필요시 하루 더 연장할 수 있다'는 내용의 헌의안이 올라왔다.  

첫날 개회 예배는 인도 노성보 목사, 기도 지재홍 장로, 설교 허용구 목사, 성찬집례 김연수 목사, 축도 김석충 목사 등이 순서를 맡았다. 노회장 허용구 목사는 ‘형통한 사람'의 제목의 설교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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