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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19      기독

뉴욕참좋은교회 설립 20주년기념 감사예배



뉴욕참좋은교회(담임 신상필목사·해외한인장로교회·KPCA소속)는 9월15일 오후 5시30분 설립 20주년기념 감사예배를 갖고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감사예배에서 신상필목사는 “뉴욕 부르클린에 뉴욕참좋은교회를 설립하시고, 20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은혜와 권능으로 인도하시고, 주님의 몸된 교회가 성장하며,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고, 교회를 지켜 주신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과 찬양과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했다.

신목사는 이어 “그러나 우리는 주님께 많이 부족했었고 부끄러운 것밖에는 없다. 교회의 머리가 되신 주님과 같이 온유하고 겸손하지 못했고 주님이 메게 하신 멍에를 온전히 짊어지지 못하였음을 회개한다. 오늘 주님께서 권고해 주심을 따라 참좋은교회가 깨어 기도하며 교회에 주신 사명과 역할을 다하고 주님을 섬기며 충성하는 교회가 되겠다. 이를 위해 오늘 기도하며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한다”고 인사했다.

김종훈목사(뉴욕예일교회 담임·KPCA 전 총회장)는 시편 27편 1-14절을 인용한 ‘산 자들의 땅에서’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산 자들의 땅에는 두려움과 어려움이 있다. 고통과 상처와 아픔과 질투와 시기와 전쟁이 있다. 이민생활도 전쟁과 같다. 그러나 이런 땅에서도 희망을 주는 것이 있다. 우리의 빛이요 구원이며 생명의 능력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의 희망”이라 말했다.

김목사는 계속해 “참좋은교회의 구원과 생명의 능력이 되어주신 하나님이 20주년을 맞아 선물을 주셨다. 그 선물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포의 능력을 주신 거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섬김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담임목사와 사모님과 성도들의 희생과 땀과 눈물을 먹고 자란다. 20주년 된 참좋은교회가 흔들리지 않고 견고한 바위 위에 세워지기를 축원 한다”고 전했다.

조태성목사(포도원장로교회 담임)는 기도를 통해 “지난 20년 동안 땀 흘려 수고한 모든 성도들을 격려한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이 함께해 더욱 든든히 세워져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참좋은교회가 다음세대에도 성령 충만하여 이웃을 잘 섬기고 복음과 선교에 앞장서는 교회가 되기를 축복 한다”고 기도했다.

오영관목사(뉴욕한인연합교회 은퇴)는 “20년은 참 빠르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잘 한 것 보다는 후회할 일이 많다. 그러나 하나님이 과거를 통해 무슨 일을 했는가를 바라보면 헛된 것이 아니라 다이아몬드와 같은 일도 있다. 하나님의 일은 미래가 있다. 창립 20주년을 맞은 참좋은교회는 하나님의 일을 기억하는 미래가 보장된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박맹준목사(신일교회 담임)는 “첫째, 열린 문을 가지고 선교의 비전을 이루어 주님께 인정받은 교회임을 축하한다. 둘째, 적은 능력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 교회로 인정받은 것을 축하한다”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는 크거나 작거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르고 선교하는 교회다. 참좋은교회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라 축사했다.

이날 감사예배는 신상필목사의 인도로 예배의 부름, 기원, 찬양, 신앙고백, 기도(조태성목사), 성경봉독(이동홍목사·니카라과선교사), 찬양(참좋은교회 한마음성가대), 말씀(김종훈목사), 찬양, 권면(오영관목사), 찬양(뉴욕한인연합교회 하늘소리 중창단), 축사(박맹준목사), 찬양(니카라과선교사 김인선목사·한샘교회 담임 이경세목사), 교회연혁(강철원장로), 답사 및 광고(신상필목사), 찬양, 축도(허용구목사·뉴욕노회장·한인연합교회 담임)으로 끝났고 이어 김석충목사(필그림교회 은퇴)의 식사기도 후 참석자들은 교회에서 준비한 만찬으로 교제와 친교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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