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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16/19      기독

단비기독교TV LA 진출 기자회견



단비기독교TV(이사장 허연행목사·사장 정상교집사)는 9월13일(금) 프라미스교회에 위치한 TV방송국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0월1일부터 LA에 진출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단비기독교TV는 현재 뉴욕·뉴저지에서 스펙트럼(Spectrum·구 타임워너케이블) 채널 1487번을 통해 24시간 기독교방송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다. 단비TV의 LA진출은 방송 지경이 넓혀져 뉴욕·뉴저지를 비롯해 LA를 포함한 캘리포니아 주에서 24시간 케이블 방송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최초의 기독교방송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와 관련 정상교사장은 “LA채널 번호도 뉴욕과 같은 1487번이다. LA런칭으로 뉴욕에서 방송되는 설교와 뉴스가 LA에서도 방송되고 LA에서 방송되는 설교와 뉴스가 뉴욕에서 동시에 방영된다. 뉴욕과 LA 교계가 어우러져 발전하는데 단비기독교TV가 밑거름이 될 것”이라 전했다.

이어 정사장은 “단비기독교TV는 또한 요즘 대세로 떠오르는 인터넷TV(IPTV·OTT)인 애플·로쿠(ROKU)·아마존TV에도 진출했다. 이처럼 단비기독교TV는 미국 전국을 네트워크하는 방송으로 발돋음하게 됐고 더 나아가 글로벌 방송으로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20년전 뉴욕기독교TV방송으로 시작해 2014년 단비기독교TV로 회사이름을 바꾸고 출범한지 5년 만에 새로운 도약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정사장은 “단비기독교TV의 확장에 감사해 오는 9월29일(주일) 오후5시 프라미스교회에서 ‘감사의 밤’을 갖는다. 이날은 LA런칭과 애플·로쿠·아마존TV 진출에 따른 감사를 하나님께 드리는 날이며 사역의 지경이 넓어짐에 따라 필요한 경비를 마련하기 위한 ‘후원의 밤’도 겸해 열린다”고 덧붙였다.

신임이사장 허연행목사(프라미스교회 담임)는 “단비기독교TV의 지경이 넓어졌다. LA진출은 미주지역을 커버하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이제 미주 전역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할 발판이 마련돼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정상교사장은 “케이블이 하향곡선을 그리고는 있다. 그러나 LA는 미주최대 한인밀집지역이다. 방송국의 규모나 경제측면에서 보면 고정비용은 줄어들고 수입은 늘어날 것”이라 전망하며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것이 목적으로 지난 4년여 동안 기도하며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사장은 “교회가 전체적으로 어려운 시기로 생존을 위한 조직의 안정이 첫째 고민이지만 사역확장으로 조직이 안정되면 젊은층들을 위한 콘텐츠 개발과 휴먼 다큐와 선교 등 심도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확장과 더불어 질도 같이 성장하는 단비기독교TV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한편 단비기독교TV는 9월29일(주일) 오후5시 프라미스교회에서 단비기독교TV LA진줄과 애플·로쿠·아마존TV 런칭 감사·후원의 밤 및 이사장 이·취임식·후원회 창립식과 후원회장·후원이사 임명식을 갖는다. 이임할 이사장은 김정호목사(후러싱제일교회 담임)며 취임할 이사장은 허연행목사(프라미스교회 담임)다. 문의: 전화·929-300-7300. E-Mail: DanviTV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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